한국핸드볼연맹, 일본핸드볼리그와 교류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11-11 176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한일 리그 챔프전, 인터 리그 확대 추진</strong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50/2024/11/11/0000120596_001_2024111111321073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10일 열린 신한SOL페이 24-25 핸드볼 H리그 개막식에서 기념사진 찍고 있는 JHL 나카무라 회장(왼쪽)과 KOHA 박현 부총재(오른쪽). 사진┃한국핸드볼연맹</em></span></div><br><br>[STN뉴스] 이상완 기자 = 한국핸드볼연맹(KOHA)은 9일 일본핸드볼리그(JHL)과 한일 리그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(MOU)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.<br><br>이날 KOHA 박현 부총재, 오자왕 사무총장, JHL 나카무라 회장, 이칸다(Ikkanda) 전무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양기관의 국제화와 리그 선진화 및 한일 핸드볼의 발전을 위해 진행됐다.<br><br>협약식 주요 내용은 리그 챔피언십과 인터리그 추진, 한국과 일본리그의 팀들간의 교류 등이다. 두기관은 담당자들간의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하였으며, 협의체를 통해 구체적인 업무와 일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.<br><br>나카무라 회장은 "일본은 금년 9월부터 리그 H라는 명칭으로 리그를 개편했다. 한일 리그가 협력해서 리그를 운영하면 상호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 오늘의 MOU는 양국 리그 발전의 계기가 되는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것이다" 며 소감을 밝혔다.<br><br>박현 부총재는 "한국 핸드볼이 침체되어 있는 가운데 작년에 새롭게 H리그를 출범하였다. MOU 목적인 한일간 리그 교류가 잘 진행되어서 상호 윈윈 했으면 좋겠다" 고 의미를 부여했다.<br><br>나카무라 회장은 10일 신한 SOL페이 24-25 핸드볼 H리그 경기를 관전하고 한국의 핸드볼 리그 열기를 직접 체험했다.<br><br>STN뉴스=이상완 기자<br><br> 관련자료 이전 [화성소식] 2027년 전국체육대회 시민추진단 발대 11-11 다음 대한자동차경주협회, 5개 단체와 스포츠·레저 활성화 MOU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