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세리, 김대호에 극대노…"말조심해야 해" 일촉즉발 긴장감 (푹다행) 작성일 11-11 12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Dturtnb7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QmlMmBWU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13833570ukmf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9fX3kXe73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13833570ukm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4xsSRsbYz0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) '안CEO' 안정환도 긴장하게 한 임원 도전자 박세리가 '푹 쉬면 다행이야'를 찾는다.</p> <p dmcf-pid="8LTXgT6Fp3" dmcf-ptype="general">11일 방송하는 MBC 예능 '푹 쉬면 다행이야'에서는 거물급 임원 도전자 박세리와 그를 지원사격 하기 위해 출격한 임원 김대호, 김민경, 골든차일드 장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.</p> <p dmcf-pid="6oyZayP3FF" dmcf-ptype="general">스튜디오에는 안정환과 붐, 허경환, 세이마이네임의 메이가 참석해 이들의 0.5성급 무인도 운영기를 지켜볼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PjHFcHRuut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박세리는 "섬을 접수하러 왔다"고 포부를 밝히며 0.5성급 무인도를 찾는다. 이같은 박세리의 기개에 스튜디오의 '안CEO' 안정환도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다.</p> <p dmcf-pid="QAX3kXe731" dmcf-ptype="general">또 박세리의 카리스마에 압도당한 김대호는 자신이 0.5성급 무인도의 임원임에도 불구하고 임원 도전자인 박세리를 극진하게 모셔 웃음을 자아낸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cZ0EZdz7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13834927kuqf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2MND2NFOz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13834927kuq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4EO6EuSUZ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김대호는 세리파크 건설을 할 때부터, 다른 일꾼들이 모두 꺼리는 일까지 스스로 나서며 도맡아 했다는 전언. "이 한 몸 바치겠습니다"라며 박세리를 따르는 그를 보며 안정환은 "나랑 할 때보다 더 열심히 하네?"라며 쓴 웃음을 짓는다.</p> <p dmcf-pid="W8DIPD7vFX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박세리가 그런 김대호에게 극대노하는 사건이 발생했다. 김대호가 무심코 던진 말 한 마디에 이날 0.5성급 무인도 운영 전체가 흔들리며 박세리를 분노하게 한 것. </p> <p dmcf-pid="Y6wCQwzTpH" dmcf-ptype="general">과연 박세리의 심기를 건드린 김대호의 한 마디는 무엇일지, 김대호는 이 위기를 어떻게 수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.</p> <p dmcf-pid="G2ArfA0CuG" dmcf-ptype="general">'푹 쉬면 다행이야'는 1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HVcm4cphFY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MBC</p> <p dmcf-pid="Xfks8kUlzW" dmcf-ptype="general">김유진 기자 slowlife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꽃뱀'으로 몰린 성폭력 피해자, 2차 가해에 절망 속 투신 ('사건반장') 11-11 다음 김광수 "왕따 NO" 눈물→ 류화영 "티아라 멤버, 폭언·폭행" 반박…침묵 깬 큐리 [MD 이슈]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