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4000억 주식 부호' 백종원, 통 크게 쐈다…남다른 후원 스케일 (백패커2)[종합] 작성일 11-11 12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5KMZ4IiF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I5qO0g2z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13654442idnp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bItbCUNf0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13654442idn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04i3xvaFi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) '백패커2’가 6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백종원의 통 큰 후원이 훈훈함을 더했다.</p> <p dmcf-pid="Zp8n0MTNzJ" dmcf-ptype="general">10일 방송된 tvN '백패커2(연출 신찬양)' 24회에서는 청년밥상문간을 방문해 배고픈 청춘들을 위해 3,000원의 행복을 전하는 백종원, 이수근, 허경환, 안보현, 고경표의 이야기가 펼쳐졌다. </p> <p dmcf-pid="5U6LpRyj7d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.7%, 최고 10.2%를,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.2%, 최고 9.5%로 24주 연속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. 특히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'백패커'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기도. (닐슨코리아, 유료플랫폼 기준)</p> <p dmcf-pid="119R58CnFe" dmcf-ptype="general">24번째 출장지는 이화여대 정문 골목 옆에 있는 작은 식당이었다. 출장단이 찾은 청년밥상문간은 고물가 시대 3천 원짜리 김치찌개로 청년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곳. </p> <p dmcf-pid="tt2e16hL0R" dmcf-ptype="general">8년 동안 청춘들을 위해 ‘3천 원 식당’ 청년밥상문간을 운영 중인 이문수 신부는 김치찌개인 주재료인 김치로 이날만큼은 색다른 김치 메뉴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고 의뢰했다.</p> <p dmcf-pid="FFVdtPlo7M" dmcf-ptype="general">백종원은 으깬 두부와 다진 김치, 다진 고기 등에 마지막 킥으로 들깨가루를 섞어내며 총 11가지 재료가 들어간 만두소를 완성했다. 양평 스타일 이수근부터 이북 스타일(?) 고경표까지 미묘한 경쟁이 싹트는 5인 5색 만두 빚기도 시선을 잡았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9JkKg1mF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13655758sfyl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YIGUw1iBu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13655758sfy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02iE9ats3Q" dmcf-ptype="general">예상치 못한 출장단의 방문에 학생들은 "레전드다", "이게 3천 원이라니", "우린 정말 럭키비키한 대학생들이다"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. 그런 가운데 백종원은 촬영 후 청년밥상문간에 사리 햄을 후원하기로 한 소식을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pVnD2NFOzP" dmcf-ptype="general">시즌2를 마치면서 만감이 교차하는 출장단의 소회도 들어볼 수 있었다. 안보현은 “제 인생에 소중한 인연들이 생긴 게 값지고 감사하다”라면서 “가족들, 특히 할머니가 유난히 좋아하셨다”라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. </p> <p dmcf-pid="UJwTdI9H36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백종원까지 “고생한 만큼 보람을 같이 느껴서 그런 게 아닌가. 정이 많이 들어서 그렇다”라며 눈물을 보이자, 출장단은 단체로 울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. </p> <p dmcf-pid="uiryJC2Xz8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말미에는 다음 출장을 기약하는 의뢰서가 전달되며 다음 시즌을 향한 기대와 여운을 더했다. ‘백패커2’ 연출을 맡은 신찬양 PD "멤버들이 우스갯소리처럼 전 국민에게 한 끼 밥을 선물할 수 있을 때까지 출장을 다니자고 했었다”라며 “의미 있는 한 끼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가보고 싶다”고 마지막 인사를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7nmWihVZ74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엑스포츠뉴스 DB, tvN</p> <p dmcf-pid="zU6LpRyjFf" dmcf-ptype="general">정민경 기자 sbeu300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베놈3', 올해 최고 흥행 영화 톱10 등극…글로벌 4억 달러 매출 돌파 목전 11-11 다음 방탄소년단 지민, 군대에서도 상 탔다…'MTV EMA' 베스트 K-팝 수상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