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동여자중,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탁구 경기 제주도 최초 우승 작성일 11-11 230 목록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50/2024/11/11/0000120598_001_2024111111411301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탁구 경기에서 여중부 우승을 차지한 제주동여자중학교 탁구부. 사진┃제주동여자중학교</em></span></div><br><br>[제주=STN뉴스] 오영득 기자 = 제주동여자중학교(교장 조현숙)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전라북도 군산에서 개최된 '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' 탁구 경기에서 여중부 우승(1위)을 차지했다.<br><br>이 대회는 각 시도 1위 15개 팀이 출전하여 예선 리그를 통해 8강 팀을 선정한 후 8강 토너먼트로 진행되었다.<br><br>제주동여자중학교 탁구부는 결승전에서 작년 대회 우승팀이었던 경북팀을 상대로 3-0 완승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.<br><br>이번 우승은 제주동여자중학교 탁구부가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거둔 첫 우승이자 제주도 탁구 역사상 최초의 우승으로, 제주도 탁구의 새 역사를 쓰며 탁구 명문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.<br><br>이번 성과는 주장 오수현 학생을 비롯한 모든 탁구부 학생들의 열정으로 만들어낸 결과이며, 여기에 탁구 선수 출신 체육 교사(고평석, 이시안)의 헌신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빛을 발휘했다.<br><br>주장 오수현 학생은 "평소 아침 체육 활동과 방과 후 학교 스포츠클럽 활동 등을 통해 탁구 연습을 하고 있다"며, "학교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서로 경쟁하고 응원하며 팀워크와 팀원들의 소중함을 가장 많이 배웠다"고 말했다.<br><br>교장 조현숙은 앞으로도 "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아침 체육 활동, 방과 후 학교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"이라고 밝혔다.<br><br>STN뉴스=오영득 기자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딕 야스퍼스, 3쿠션 월드컵 31번째 우승…김준태 하이런 신기록 타이 11-11 다음 한국핸드볼연맹, 일본핸드볼리그와 한일 리그 교류를 위한 MOU 체결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