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티아라, 화영뿐만 아니라 서로 안 친했다"...'왕따' 사건 새로운 국면 ('뒤통령') 작성일 11-11 11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WrEw1iBb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GswmFLK2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tvreport/20241111115655083tzoq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PWieJC2X9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tvreport/20241111115655083tzo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HOrs3o9fF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김경민 기자] 12년 전 '티아라 왕따 사건'을 재점화된 가운데, 당시 전 멤버 화영뿐만 아니라 티아라 멤버들끼리도 크게 친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.</p> <p dmcf-pid="WmoiLS41Bt" dmcf-ptype="general">10일, 연예 뒤통령이진호(이하 이진호)는 '"증거 다 있다" 폭발한 화영.. 티아라 사태 실체'라는 제목으로 라이브를 진행했다. 해당 라이브에서 이진호는 "취재를 하며 알게 된 것인데, 과거 티아라가 인기를 얻었던 시기에는 왕따 사건을 제외하고서라도 멤버들끼리 친하지 않았다"라며 티아라 멤버들이 애초에 별로 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. 이어서 그는 "오히려 왕따설, 해체의 과정을 겪으며 끈끈해졌고 지금 더 친하다"라며 "과거 티아라 활동 당시만 하더라도 티아라 멤버들은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했다"라고 주장했다. </p> <p dmcf-pid="YtSCl7A8q1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그는 "승승장구하던 티아라에 갑자기 돌연 화영이 투입되면서 이 모든 문제가 시작되었다"라며 "화영의 부모님이 코어 콘텐츠 미디어(현 MBK 엔터테인먼트) 고위 임원과 친했다. 그래서 화영이 (티아라에) 들어올 수 있었던 것"이라고 전했다. 이에 티아라 멤버들과 화영 사이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라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GGswmFLKK5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이진호는 "모두가 상처받은 사안인만큼 김광수 대표가 이 사건을 소환한 이유가 궁금하다"라며 "가지고 있는 자료들을 바탕으로 진실공방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"라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HuGyY9rRBZ" dmcf-ptype="general">9일 방송된 MBN '가보자GO' 시즌3에서는 김광수 대표가 '티아라 사건'에 대해 언급하며 해당 파장이 시작되었다. 이에 화영은 "김광수 대표님이 굳이 12년 전 사건을 편향되고 왜곡된 발언하신 저의를 모르겠다"라며 해당 내용을 전면 반박했다. 이어 그는 "왕따 당했던 건 사실"이라며 폭로를 이어갔다.</p> <p dmcf-pid="X8u0UeWAfX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티아라는 2009년 데뷔 후, 2010년 화영을 새 멤버로 영입했다. 이후 2012년 티아라가 화영을 왕따 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고, 같은 해 7월 화영이 그룹을 탈퇴하며 사건은 일단락됐다.</p> <p dmcf-pid="ZGswmFLKfH" dmcf-ptype="general">2012년 당시 티아라는 8인조(효민·소연·큐리·은정·보람·화영·지연·아름)로 활동 중이었으나 화영의 탈퇴 7인조로 활동을 이어갔다.</p> <p dmcf-pid="5XImO0g2bG" dmcf-ptype="general">갑작스레 재소환된 과거 '티아라 왕따 사건'이 향후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.</p> <p dmcf-pid="1tSCl7A82Y" dmcf-ptype="general">김경민 기자 kkm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전자파 인체보호 현주소는…'전자파 안전포럼' 14일 개최 11-11 다음 싱어송라이터 모트, 11일 신곡 ‘OCEAN(오션)’ 발매...‘반복재생’ 부르는 감성곡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