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호 "전현무, '루시퍼' 패러디 경이로워…홍보 지분 10% 인정" (라디오쇼)[종합] 작성일 11-11 1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BLOziHEF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BLOziHE7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21010153lrkg.jpg" data-org-width="2080" dmcf-mid="UlI1RsbY7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21010153lrk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3xctPloFj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) 샤이니 민호가 전현무의 루시퍼 패러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B0MkFQSgUN" dmcf-ptype="general">11일 방송된 KBS CoolFM '박명수의 라디오쇼'에서는 첫 솔로 정규 앨범 'CALLBACK'으로 돌아온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나눴다.</p> <p dmcf-pid="bpRE3xvaFa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박명수는 게스트 민호를 맞으며 "제 나이 정도 되면 가장 큰 칭찬이 '아들 삼고 싶다'인데, 그런 청년이다. 불꽃 카리스마 민호 군, 반갑다"라고 인사했다.</p> <p dmcf-pid="KQwG6EuSFg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민호는 "박명수 형, 오랜만에 봬서 낯선 느낌이다"라며 재회 소감을 밝히는 한편, 열심히 해보겠다"라며 열정을 내보였다.</p> <p dmcf-pid="9xrHPD7v0o" dmcf-ptype="general">박명수는 예전에 고3이었던 민호와 함께 예능 촬영을 했던 것을 언급하며, "내가 예전에 많이 챙겨주지 않았냐"라고 물었다.</p> <p dmcf-pid="2EZKcHRu0L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"기억 난다. 촬영 끝내고 빨리 집에 가고 싶으셔서 챙겨주신 것 같다"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D59kXe70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21011529qqtw.jpg" data-org-width="487" dmcf-mid="uk34rtnbU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21011529qqt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w12EZdzpi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첫 솔로 정규 앨범 'CALLBACK'에 대해 "올해 초부터 준비했다. 팬들의 응원을 받다 보니 욕심이 생기더라. 타이틀 곡이랑 수록곡까지 총 10곡을 준비했다. 내 목소리만으로 10곡을 채우는 게 쉽지는 않더라"라고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4xrHPD7vuJ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내 목소리의 다양성과 다양한 캐릭터를 찾은 것 같다. 후회 없는 앨범이다"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. 이에 박명수는 "완전 애기가 어른이 됐다. 올바르게 자라서 참 기분이 좋다"라며 흐뭇해해했다.</p> <p dmcf-pid="8MmXQwzTzd" dmcf-ptype="general">"전현무 씨의 루시퍼 패러디에 어떻게 생각하냐"라는 질문에, 민호는 "감사하기도 하고 재밌었다. 근데 '이제 그만하셔도 되지 않나' 이런 생각도 했다"라며 웃음을 유발했다.</p> <p dmcf-pid="6RsZxrqyue" dmcf-ptype="general">덧붙여 "샤이니 활동 홍보에 10% 정도의 지분이 있는 것 같다. 열심히 하는 모습이 경이롭게 느껴지기까지 했다"라며 전현무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PgTULS413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민호는 수능 금지곡이라 불리는 '링딩동'에 대해 "너무 중독적이어서 시험을 망쳤다라는 얘기 들으면 속상하기도 하다"라고 털어놓았다.</p> <p dmcf-pid="Qayuov8t7M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박명수는 "그건 '링딩동' 때문이 아니라 그냥 공부 안 해서 망한 것"이라고 말했다. 민호는 박명수의 반박불가 팩트에 "형 완전 슈퍼 T다"라며 혀를 내둘렀다. </p> <p dmcf-pid="xNW7gT6F0x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KBS CoolFM </p> <p dmcf-pid="yudwpRyj7Q" dmcf-ptype="general">임나빈 기자 nabee07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·정유미, 원수 로맨스…'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', 예고 11-11 다음 양자통신 보안 등에 활용 가능한 광자기반 Li-Fi 핵심기술 개발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