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일 핸드볼 리그 빌전 위해 손잡고 교류 위한 첫걸음 떼 작성일 11-11 174 목록 한일 양국이 핸드볼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.<br><br>한국핸드볼연맹(KOHA)은 지난 9일 일본핸드볼리그(이하 JHL)와 한일 리그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.<br><br>MOU 행사에는 KOHA 박현 부총재, 오자왕 사무총장, JHL 나카무라(Nakamura) 회장, 이칸다(Ikkanda) 전무이사가 참석하였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4/11/11/0001035490_001_2024111112221041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사진 MOU 문서를 들고 기념사진 찍는 JHL 나카무라 회장(왼쪽)과 KOHA 박현 부총재(오른쪽), 사진 제공=한국핸드볼연맹</em></span>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리그 챔피언십과 인터리그 추진 그리고 한국과 일본리그 팀 간의 교류 등을 통해 국제화와 리그 선진화 및 한일 핸드볼의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.<br><br>두 기관은 이를 위해 담당자들 간의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고, 이 협의체를 통해 구체적인 업무와 일정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다.<br><br>JHL 나카무라(Nakamura) 회장은 “일본은 올해 9월부터 리그 H라는 명칭으로 리그를 개편하였다. 한일 리그가 협력해서 리그를 운영하면 상호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 오늘의 MOU는 양국 리그 발전의 계기가 되는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것이다”며 소감을 밝혔다.<br><br>KOHA 박현 부총재는 “한국 핸드볼이 침체되어 있는 가운데 작년에 새롭게 H리그를 출범하였다. MOU 목적인 한일 간 리그 교류가 잘 진행되어서 상호 윈윈 했으면 좋겠다” 고 MOU의 의미를 부여하였다.<br><br>나카무라 회장은 10일 신한 SOL페이 24-25 핸드볼 H리그 경기를 관전하고 한국의 핸드볼 리그 열기를 직접 체험하였다.<br><br>[김용필 MK스포츠 기자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'클래스는 영원하다' 야스퍼스, '2024 서울 3쿠션 월드컵'서 통산 31회 우승... 조명우-김준태 공동 3위 11-11 다음 손흥민 분전에도 토트넘, 승격팀 입스위치에 충격패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