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지훈, 학교 이사장 된다...목표는 정유미에 복수 ('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') 작성일 11-11 1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e3CtPloi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FDMkXe7i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poctan/20241111122243951pzrb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44qW7JGki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poctan/20241111122243951pzr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7Ins3o9nf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연휘선 기자] tvN 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 주지훈이 정유미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독목고 이사장으로 변신한다. </p> <p dmcf-pid="xw8FfA0CiV" dmcf-ptype="general">‘정년이’ 후속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(극본 임예진, 연출 박준화)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.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,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. ‘김비서가 왜 그럴까’와 ‘환혼’ Part 1, 2 등을 연이어 흥행시킨 박준화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주지훈은 극 중 독목고 이사장이자 윤지원의 하나뿐인 원수 ‘석지원’ 역을, 정유미는 18년 만에 원수 석지원과 재회한 독목고 체육 교사 ‘윤지원’ 역을 맡았다.</p> <p dmcf-pid="yL7TUeWAL2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 측은 11일 석지원(주지훈 분)과 윤지원(정유미 분)이 독목고에서 재회한 뒤 3대를 이어온 악연의 전쟁 선포와 함께 원수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1화 예고편을 공개했다. 공개된 영상은 석지원과 윤지원의 대를 잇는 악연으로 시작된다. 두 사람은 교정에서 어깨를 치고 지나가고, 정강이를 걷어차는 등 끊임없이 티격태격한 채 “그냥 싫어”, “지독하게 싸웠거든”이라며 3대째 원수 집안의 관계를 여실히 보여준다. 특히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향해 “치사한 새끼”라고 말하는 닮은 꼴로 웃음을 유발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c2ZKg1mR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poctan/20241111122245365xsix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8X4tVj3Id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poctan/20241111122245365xsi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Q5mXfOJJK" dmcf-ptype="general">석지원의 아버지 석경태(이병준 분)는 “그 선생 한다는 손녀랑 둘이 확 다 내쫓아버릴 거야. 옛날에 우리가 쫓겨났듯이”라며 윤재호(김갑수 분)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워 두 집안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부른다. 그러던 중 유치하다고 응수하던 석지원의 태도를 180도 바꿔놓는 사건이 발생한다. 윤지원이 자신을 기억하지 못 한다는 소식을 들은 것. 충격에 빠진 석지원이 “독목고 이사장. 제가 하겠다고요. 복수”라며 초강수를 던져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한다.</p> <p dmcf-pid="GYgVLS41Lb" dmcf-ptype="general">초강수를 던진 것은 윤지원도 마찬가지. 윤지원은 할아버지 윤재호에게 “결정했어. 나 사표 안 쓸 거야”라고 맞불을 놓으며 전쟁을 선포한다. 이에 3대를 잇는 악연에 다시 불꽃이 튈 두 사람의 재회가 기대감을 높이면서 영상 말미 “처음 뵙겠습니다. 윤지원 선생님”이라고 인사하는 석지원을 향해 손을 뻗는 윤지원의 모습이 담겨 복수를 위해 만난 두 사람에게 과거 감정이 남아있는 것은 아닌지 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 첫 방송에 궁금증이 한껏 집중된다.</p> <p dmcf-pid="He3CtPlonB" dmcf-ptype="general">/ monamie@osen.co.kr</p> <p dmcf-pid="XmP08kUliq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tvN 제공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은영, 이정민 결혼비밀 폭로 “이상형 기준 철저..그래서 의사와 결혼”(‘4인용식탁’) 11-11 다음 이도현도 반했던 '백패커2' 종영..백종원x안보현 끝내 눈물 [종합]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