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비혼 출산' 사유리 "우월한 정자 더 비싸다? 그건 인신매매" 작성일 11-11 12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MWY6EuSB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DqBAGMUf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영상 갈무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oneytoday/20241111122449319ageq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pQUugT6Fb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oneytoday/20241111122449319age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영상 갈무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otFJC2X9W" dmcf-ptype="general">일본에서 정자 기증을 받아 '비혼 출산'한 방송인 사유리가 정자 기증과 관련된 지식을 전파했다.</p> <p dmcf-pid="q5nLG2me2y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'쉴라면'의 웹 예능 '주간반상회'에서는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수용 조혜련 피터와 이야기를 나눴다.</p> <p dmcf-pid="BQTy4cphKT" dmcf-ptype="general">사유리는 41세에 아기를 낳았다며 "정말 아기를 갖고 싶었다. 그때가 마지막 기회였다. 좋은 사람과 사랑하고 있으면 그 사람과 결혼하고 아이 낳는 게 제일 중요하고 아기한테도 좋다고 생각한다. 그런데 전 그런 선택권이 없었다. 그래서 시험관으로 아기를 낳았다"라고 설명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zEDpRyj9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영상 갈무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oneytoday/20241111122450705onsr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U3ICbo5rb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oneytoday/20241111122450705ons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영상 갈무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9sOqnXD2S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용이 정자은행에 관해 묻자 사유리는 "미국 정자은행 유럽 정자은행 등 나라별 기관별로 모두 법이 다르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9rbKkXe7Kl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(보통) 정자은행에 기증하는 이유는 부부끼리 정자랑 난자를 보관하고 아기를 낳는데, 임신에 성공하고 남은 정자와 난자를 장기 기증하는 마음으로 기증하는 것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2O2Vw1iBVh" dmcf-ptype="general">사유리는 "머리 똑똑하고 잘생기고 좋은 학교 나온 남성의 정자가 비싼지 물어보기도 하는데 금액은 똑같다"며 "기증으로 돈을 많이 벌 수 없다. 진짜 차비 정도 받는다. 유전자로 가격에 차등을 두면 그건 인신매매가 된다"라고 부연했다.</p> <p dmcf-pid="VCf4mFLKBC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(정자가) 외국에서 비행기 타고 오니까 운송, 보관료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fdHXxrqyBI" dmcf-ptype="general">또 사유리는 "젠의 아빠에 대해 궁금하긴 하다. 기증자의 어릴 때 사진이 있는데 얼굴 모양이나 머리 모양이 닮았다"라고 말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4otFJC2XqO" dmcf-ptype="general">사유리는 2020년 서양인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. 당시 그는 자발적 비혼모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출산에 대한 의지가 컸지만, 아이를 낳기 위해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8brm7JGkbs" dmcf-ptype="general">마아라 기자 aradazz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[자막뉴스] 하반신 마비 환자, 혼자 2km 완주...연세대 일 냈다 11-11 다음 승희 입담 터졌다, 이찬원 재발견 폭로→‘정년이’ 오디션 비화 공개(다시갈지도)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