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통위 '디지털윤리 골든벨 왕중왕전', 유진혁군 우승 작성일 11-11 13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6JYziHEf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rSfov8tB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제공=방송통신위원회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oneytoday/20241111122248862xyvc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8FQl3xvaf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oneytoday/20241111122248862xyv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제공=방송통신위원회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6JYziHEbm" dmcf-ptype="general">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(NIA)과 지난 9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'도전! 디지털윤리 골든벨 왕중왕전'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xMoZKg1mVr" dmcf-ptype="general">최후의 1인으로 남은 유진혁군(서울한산초·6학년)은 왕중왕전 대상(방송통신위원장상)을 수상했다. 유군은 "디지털윤리가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이 배웠다"며 "최후의 1인이 된 만큼 앞으로 배운 것을 실천하겠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yPiGqnXDqw" dmcf-ptype="general">골든벨 예선은 지난 5~9월 전국 17개 시도 초등학교에서 학생 1958명이 참가했다. 왕중왕전에선 예선에서 선발된 학생 48명이 경쟁했다. 방통위는 지난해부터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교육의 일부로 디지털윤리 골든벨을 시행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WAsBeOKGqD" dmcf-ptype="general">골든벨에 앞서 열린 '디지털윤리 공감 토크콘서트'에선 초등생들이 실제로 겪는 디지털 생활의 고민과 극복방안에 대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방통위는 설명했다. 방통위 디지털윤리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방송인 최희와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가 자리했다.</p> <p dmcf-pid="YCYQAGMUKE" dmcf-ptype="general">신영규 방통위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장은 "디지털 사회에서 성장하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디지털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윤리 교육과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Gnc08kUl2k" dmcf-ptype="general">성시호 기자 shsung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후회 NO" 율희, 최민환 업소 폭로➝양육권 소송..엄마라는 이유로 [Oh!쎈 팩폭] 11-11 다음 AI가 질문 스스로 만들어…네이버 지식인, ‘뉴잇’으로 진화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