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겨 위서영, 그랑프리 4차 최종 7위...김예림-임주헌은 최하위 그쳐 작성일 11-11 17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45/2024/11/11/0000257249_001_2024111112300967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9일 열린 2024-2025 국제빙상연맹(ISU)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한 위서영</em></span><br><br>(MHN스포츠 금윤호 기자)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위서영(고려대)이 그랑프리 4차에서 7위로 대회를 마쳤다.<br><br>위서영은 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4-2025 국제빙상연맹(ISU)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(TES) 56.56점과 예술점수(PCS) 55.78점을 받아 합계 112.34점을 기록했다.<br><br>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61.43점을 얻은 위서영은 총점 173.77점으로 7위에 오르며 이번 대회를 마감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45/2024/11/11/0000257249_002_2024111112300973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김예림</em></span><br><br>위서영은 지난 2차 대회에서 좋지 못한 컨디션으로 아쉬운 점프를 보여줘 총점 140.85점에 그치며 11위에 머물렀으나, 4차 대회를 통해 향상된 기량을 확인했다.<br><br>이번 대회에서 시상대는 대회를 개최한 일본 선수들이 독차지했다. 금메달은 231.88점을 획득한 사카모토 가오리가 목에 걸었고, 2위 지바 모네(212.54점), 3위는 아오키 유나(195.07점)이 차지했다.<br><br>한편 위서영과 함께 대회에 나선 김예림(단국대)은 최종 점수 152.84점으로 최하위인 12위로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.<br><br>한편 임주헌(수리고)은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총점 196.05점에 그쳐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. 우승은 300.09점을 기록한 일본의 가기야마 유마가 차지했다.<br><br>사진=AP/연합뉴스, MHN스포츠 DB<br><br> 관련자료 이전 "NCT DREAM다운 청량함 담았다, 성장한 면모 기대해 주시길" [일문일답] 11-11 다음 정해인X정소민 '엄친아', 글로벌 대박 "日 인기 높아 팝업스토어까지" [공식]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