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종원 출연 신규 예능, 뭐길래?…누리꾼 '시끌' 작성일 11-11 11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IO8pRyju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hCPudYc0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 ENA 유튜브 채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egye/20241111124507153ivau.png" data-org-width="639" dmcf-mid="2YbIgT6Fu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egye/20241111124507153ivau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 ENA 유튜브 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4yTebo5r7r" dmcf-ptype="general"> <br> 외식사업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출연하는 ENA 새 예능프로그램 ‘백종원의 레미제라블’에 소년범이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. </div> <p dmcf-pid="8iJthuj4pw" dmcf-ptype="general">ENA는 지난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'백종원의 레미제라블'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. 이는 100일간 20명의 도전자가 백종원 대표와 4명의 담임 셰프로부터 장사의 비법을 배우는 성장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.</p> <p dmcf-pid="67uwJC2X7D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김민성 셰프(일식), 데이비드 리 셰프(고기), 임태훈 셰프(중식), 윤남노 셰프(양식) 등 4명의 담임 셰프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. 특히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'흑백요리사 : 요리 계급 전쟁'에 출연한 셰프들이 대거 출연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.</p> <p dmcf-pid="PNauWKwMUE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2차 티저 예고편 초반에는 도전자들의 인터뷰 내용이 실렸다. 영상에는 도전자 20명의 사연이 일부 담겼는데, 이 가운데 '9호 처분 소년 절도범'이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으로 추정된다.</p> <p dmcf-pid="QRMXs3o90k" dmcf-ptype="general">현행 소년법에 따르면 19세 미만 소년범은 형사 처벌 대신 1~10호 단계별 보호처분을 받는데, 9호 처분은 두 번째로 강한 처분이다. 9호 처분을 받으면 단기로 최장 6개월간 소년원에 송치된다. 다만 소년법 32조6항은 "소년의 보호처분은 그 소년의 장래 신상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아니한다"고 규정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xRMXs3o9Uc" dmcf-ptype="general">누리꾼들은 "범죄를 미화하는 것처럼 비춰질 수 있다"는 취지의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. 장사에 실패한 자영업자, 극빈층 등 노력에도 불구하고 자립에 실패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기대했으나 공개된 출연진의 이력이 실망스럽다는 지적이다.</p> <p dmcf-pid="yIO8pRyjpA" dmcf-ptype="general">일각에서는 "그래도 방송인데 어느 정도 검증은 했을 것"이라며 인생 역전 프로젝트라는 해당 프로그램의 취지를 믿고 사연을 더 들어볼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도 나왔다.</p> <p dmcf-pid="WFtjQwzTUj" dmcf-ptype="general">뉴스1에 따르면 '백종원의 레미제라블' 측은 이러한 논란에 대해 "방송이 아직 많이 남았다. 방송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"는 입장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Y84TkXe7zN" dmcf-ptype="general">'백종원의 레미제라블'은 오는 3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G15a6EuS3a" dmcf-ptype="general">고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jolichiot@segye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핵융합연, 인공태양 'KSTAR' 기술 조기 확보나서…미국·프랑스 등과 손잡아 11-11 다음 김호중, 선고 앞두고 3차 반성문 제출…최후 진술서 "그날의 선택 후회"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