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번 이혼' 채림, 인성 논란 '사전 차단'했다.."이해해주세요" 작성일 11-11 13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P0WEZdzO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dq5O0g2E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poChosun/20241111132001689rzdp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zU93l7A8w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poChosun/20241111132001689rzd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9JB1IpaVOt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] 배우 채림이 방송 출연 중인 아들 때문에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건냈다.</p> <p dmcf-pid="2ibtCUNfO1" dmcf-ptype="general">채림은 10일 "민우를 알아 보시고 먼저 인사를 건네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려요. 아이가 의식을 할까 싶어 걱정이 되는 마음에 반가운 인사를 조심스레 하니 이해해 주세요"라고 적었다.</p> <p dmcf-pid="V8FTcHRuI5" dmcf-ptype="general">채림은 최근 SBS Plus·E채널 예능 '솔로라서'에 출연, 아들을 홀로 양육하는 싱글맘 라이프를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f63ykXe7wZ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팬들이 아들 민우 군을 알아보기 시작했고, 아들이 팬들을 의식 할까싶어 조심스럽게 인사를 하는 모습을 오해하지 않았으면 하는 채림의 마음이 눈길을 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P0WEZdzE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poChosun/20241111132001864yfzf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qVAeBLZwI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poChosun/20241111132001864yfz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8P0WEZdzwH" dmcf-ptype="general"> 앞선 방송에서 채림이 전 남편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7년만에 만나게 된 이유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6QpYD5JqEG" dmcf-ptype="general">채림은 아들에게 "아빠를 안 본 지 꽤 됐다. 4월에 만났으니 보고 싶지 않아?"라고 물었고 아들은 인터뷰를 통해 "아빠는 중국에 계신다. 7살 이전에는 본 적이 없었는데 4월에 만났다"라고 말했다. 아빠와 7년 만에 재회했다는 것. 채림은 "헤어지고 나서 첫 만남이었다. 제게 1순위는 아들 민우라서 (전남편을 볼 때 내가 겪었던) 아픔은 잠깐 접어도 된다. 잊어버리면 된다. 내겐 끝난 인연이지만 아이에게 끝날 수 없는 인연이다. 아들이 아빠가 보고 싶다고 해서 '아빠를 오라고 하자'라고 해 성사가 된 거였다"라고 말했다. 대화는 번역기를 통해 나눴고 아들은 열심히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상황이라고.</p> <p dmcf-pid="P9XCgT6FDY" dmcf-ptype="general">채림은 "(전 남편이) 헤어질 때 아들을 예쁘게 키워줘서 고맙다고 했다. 아들이 성장하는 예쁜 과정을 나만 본다는 게 속상했다. 아빠와 헤어질 때 아들이 '아빠 잘 가. 엄마 가자. 배고파'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. 바로 일상으로 돌아와서 아들에게 너무 고마웠다"라고 떠올렸다.</p> <p dmcf-pid="Q2ZhayP3OW" dmcf-ptype="general">narusi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요기요 "상생안 합의...차등 수수료 적용" 11-11 다음 엔씨 희망퇴직 신청자 500명 넘었다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