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, 새 시즌 첫 월드컵 단체전 우승 작성일 11-11 15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4/11/11/PYH2024111107850000700_P4_20241111132419652.jpg" alt="" /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 주축 멤버 2명이 빠진 가운데서도 새로운 시즌 월드컵 첫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일궜다.<br><br> 박상원(대전광역시청), 도경동(대구광역시청), 하한솔(성남시청), 임재윤(대전광역시펜싱협회)으로 구성된 한국은 10일(현지시간) 알제리 오랑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(FIE) 월드컵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정상에 올랐다. 사진은 우승 차지한 남자 사브르 대표팀. 왼쪽부터 임재윤, 박상원, 하한솔, 도경동. 2024.11.11 [대한펜싱협회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br><br> photo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, 매출 25%씩 AI에 투자…최수연 CEO ”쇼핑·검색·부동산 등 AI 밀착 서비스 선보이겠다” 11-11 다음 '아파트' 챌린지만?..지드래곤 '파워' 챌린지도 꿈틀 [Oh!쎈 이슈]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