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대본 보고 있다"…14년 공백 원빈, 근황은 다시 '타인의 입'으로 [엑's 이슈] 작성일 11-11 11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NheF7A8F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NheF7A80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33009261fwas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2UdCMnXDF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33009261fwa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6ZbSdg1mzF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) 14년 째 작품 공백기를 갖고 있는 배우 원빈의 근황이 디자이너 지춘희의 입을 통해 전해졌다.</p> <p dmcf-pid="P5KvJatsut" dmcf-ptype="general">10일 방송된 KBS 2TV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에서는 지춘희가 출연해 원빈·이나영 부부와 오랜 시간 절친한 사이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Q19TiNFOp1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지춘희는 "원빈·이나영 부부와 여행메이트"라면서 깊은 친분을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xY7IxiHEz5" dmcf-ptype="general">2010년 영화 '아저씨'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는 원빈의 행보가 꾸준히 관심을 얻고 있다. 원빈은 '아저씨' 이후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이며, 2015년 배우 이나영과 결혼한 뒤 최근까지 모델로 활동했던 커피 브랜드 광고 등을 통해서만 얼굴을 비춰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RkVyZdzU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33010523nalg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ViTnUbDx3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33010523nal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WeEfW5Jq3X" dmcf-ptype="general">지춘희와 25년 간 끈끈한 정을 나누고 있는 박경림도 "제가 제작발표회 행사들을 본격적으로 진행하는 동안에 원빈 씨가 아직 작품을 안 하셔서 직접 보지 못했다"면서 수많은 방송·영화·가요 쪽 행사의 MC로 활약하면서도 원빈은 아직 만나보지 못했음을 말했다.</p> <p dmcf-pid="YJw8Gtnb7H" dmcf-ptype="general">전현무도 "연예인들 중에서도 원빈 씨를 직접 본 사람이 없어서 '전설의 용'이라는 소리가 있다"고 너스레를 떨며 공식석상에서 보기 힘든 원빈의 존재를 얘기했다.</p> <p dmcf-pid="Gir6HFLK7G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지춘희는 "원빈 본인이 연기를 안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, 부담을 갖고 있는 것 같다"고 말을 꺼내며 "잘은 모르지만 작품은 계속 고르는 것 같더라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HnmPX3o9zY" dmcf-ptype="general">원빈의 근황은 올해에도 여러 차례 지인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전해졌다.</p> <p dmcf-pid="X6aBhWQ07W" dmcf-ptype="general">원빈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'태극기 휘날리며'가 올해 개봉 20주년을 맞아 재개봉 등 다양한 행사를 가졌고, 연출자 강제규 감독과 배우 장동건 등은 지난 5월 공식 간담회 자리에 참석해 개봉 20주년을 맞은 다양한 소회를 털어놓기도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PNblYxpu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33012042xxho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FbSdg1m7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33012042xxh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53fYocphpT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강 감독은 "저도 연락을 나눈지가 4~5년 정도 됐다. 원빈 씨가 사실 요즘 활동을 잘 안하셔서, (그 사이) 전화번호가 바뀐 것 같다"고 연락이 되지 않았음을 솔직하게 말하면서 "이번에 제대로 소통이 돼서 같이 자리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있다"고 얘기한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104GgkUl0v" dmcf-ptype="general">이나영도 그간 출연했던 영화 '뷰티풀 데이즈', 드라마 '박하경 여행기' 등의 인터뷰 자리에서 남편 원빈의 근황을 묻는 말에 "열심히 작품을 보고 있는 것 같다.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"고 얘기해왔다.</p> <p dmcf-pid="tp8HaEuSpS" dmcf-ptype="general">작품 공백기 15년 째를 향해 가는 현재,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원빈의 근황은 아내와 지인 등 타인의 입을 통해서 계속 전해지고 있다.</p> <p dmcf-pid="FTpm6eWAFl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엑스포츠뉴스DB, KBS 2TV 방송화면</p> <p dmcf-pid="3yUsPdYcFh" dmcf-ptype="general">김유진 기자 slowlife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기술과 융합한 발레, 한계 넘어 파격을 실험" 11-11 다음 엔하이픈 "강해진 풍미...모두 쏟아내 엔진 마음 끌어당길 것"[일문일답]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