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AI폰' 판매 1위, 삼성 아니다?…"2028년까지 애플이 1등" 작성일 11-11 1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카운터포인트리서치 "4년 뒤 AI폰 비중 54%로 성장" <br>'AI 지원' 플래그십 모델 판매량 '애플〉삼성'…"보급형 A모델에 갤AI 확대, 격차 줄일 것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0dxfxva9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S6VqVsd9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갤럭시 AI를 지원하는 갤럭시 S24 웉트라 제품사진 . (삼성전자 제공) 2024.9.29/뉴스1 Copyright (C)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oneytoday/20241111133858293xmmn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Qnb7F7A8K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oneytoday/20241111133858293xmm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갤럭시 AI를 지원하는 갤럭시 S24 웉트라 제품사진 . (삼성전자 제공) 2024.9.29/뉴스1 Copyright (C)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FRP2Plob9" dmcf-ptype="general"><br>올해 생성형AI(인공지능) 스마트폰 출하량 1위를 삼성이 아닌 애플이 차지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다. </p> <p dmcf-pid="KAZYlYxpbK" dmcf-ptype="general">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11일 공개한 '생성형AI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 보고서'를 통해 "2024년 연간 생성형 AI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400% 증가하며,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약 19%를 차지할 것"으로 추정했다.</p> <p dmcf-pid="9y2BpBEQBb" dmcf-ptype="general">또 생성형AI 스마트폰의 비중은 오는 2028년까지 꾸준히 성장해 54%에 이를 것으로 관측했다. 4년 내 AI폰이 스마트폰 시장의 '대세'가 될 것이란 분석이다.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"삼성이 갤럭시 S24 시리즈를 공개한 이후 생성형 AI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, 여러 브랜드가 앞다퉈 생성형 AI 스마트폰을 출시하게 된 데 따른 결과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2hqU1UNffB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삼성전자는 '최초의 AI폰' 수식어를 선점했지만, 브랜드별 출하량에서는 애플에 1위를 내줄 것으로 보인다. </p> <p dmcf-pid="VpJM4MTNBq" dmcf-ptype="general">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"애플은 아이폰15 프로 모델 및 아이폰16 시리즈 전 모델에 AI 기능인 '애플 인텔리전스'를 적용, 생성형AI 스마트폰 시장에서 50%가 넘는 점유율을 확보할 것"이라고 예상했다. 반면 삼성의 경우 "갤럭시AI 기능을 주요 플래그십 모델에만 지원하고 있어, 20% 미만의 점유율로 2위에 머무를 것"이라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yD9q0qkPBF" dmcf-ptype="general">이는 플래그십부터 중·저가형까지 폭넓은 모델을 생산하는 삼성전자와 플래그십 모델뿐인 애플의 스마트폰 라인업 차이에 기인한다. 삼성 역시 갤럭시 S24 시리즈와 갤럭시 Z6 시리즈 등 올해 선보인 플래그십 신작에 더해 3년 전 출시한 갤럭시S21 시리즈 등 이전 모델까지 일부 갤럭시AI 기능을 적용하기로 했지만, 플래그십 모델만으로 범위를 좁히면 애플의 출하량이 월등하기 때문이다.</p> <p dmcf-pid="WqsDND7v9t" dmcf-ptype="general">실제로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조사 결과, 올해 3분기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모델 1위는 아이폰15 베이직, 2위는 아이폰15 프로맥스, 3위는 아이폰15프로였다. 또 아이폰14 베이직도 8위를 차지하며 10위권 내 4개 모델이 애플의 제품이었다. 4~7위는 갤럭시A 14 4G, 갤럭시A 14 5G, 갤럭시A35 5G, 갤럭시A05였지만 모두 갤럭시AI는 지원하지 않는 보급형 모델이다. </p> <p dmcf-pid="Yd1HvHRuV1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애플과 삼성의 AI폰 격차는 차츰 줄어들 전망이다. 갤럭시 S24 시리즈의 '실시간 번역', '서클 투 서치', '노트 어시스트' 등 높은 편의성의 AI 기능들이 사용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으며, 삼성전자가 이런 기능들을 내년부터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에도 확대 적용할 것이기 때문이다. </p> <p dmcf-pid="6FRP2Plo9U" dmcf-ptype="general">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"소비자들의 강력한 입소문과 삼성의 공격적인 마케팅 캠페인에 힘입어 앞으로 몇 년간 삼성은 생성형 AI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하며 2028년까지 애플과의 격차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"이라고 내다봤다.</p> <p dmcf-pid="PYfKuKwMbp" dmcf-ptype="general">변휘 기자 hynews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태연, 카운트다운 라이브 18일 오후 4시30분 시작 11-11 다음 "중소 이커머스 사업자 물류 경쟁력 강화 지원"...카카오모빌리티, 삼양로지스틱스와 맞손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