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야구천재’ 정성훈, 이대호 배트 빌렸다..타격감 끌어올릴까(‘최강야구’) 작성일 11-11 12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sxZY1iBM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vnptuj4e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poctan/20241111134650055hvcv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ZT7sDI9HM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poctan/20241111134650055hvc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tlJ35paVRa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강서정 기자] 2025 시즌을 사수하려는 최강 몬스터즈가 경기상고를 상대로 파이널 스테이지 첫 승을 노린다.</p> <p dmcf-pid="Fe0DArqyeg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11일)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‘최강야구’ 106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경기상고 양 팀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가 펼쳐진다.</p> <p dmcf-pid="38Xanj3Id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몬스터즈의 상대인 경기상고는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6명의 최다 지명자를 배출했을 뿐만 아니라, 2번의 팀 해체 위기를 겪고, 재창단 6년 만에 봉황대기 준우승의 쾌거를 이룬 떠오르는 강팀이다. 이에 걸맞게 경기가 시작되자 경기상고 타선은 매서운 스윙으로 프로 출신 선배들을 순식간에 얼어붙게 한다.</p> <p dmcf-pid="0A2vCyP3eL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더해 디테일한 작전 야구로 몬스터즈 마운드와 수비진을 흔든다. 타격과 주루, 수비까지 준프로급 실력을 보여주며 파이널 스테이지의 첫 경기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임을 예고한다.</p> <p dmcf-pid="pJUrksbYen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몬스터즈 타선도 서서히 살아나며 경기상고를 상대한다. 특히 지난 경기부터 이대호의 배트를 빌린 정성훈이 ‘야구천재’의 재능을 다시 한번 꽃 피운다. 이대호의 기운을 잔뜩 머금은 방망이가 정성훈의 타격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려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.</p> <p dmcf-pid="UqlRPdYcMi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날 유태웅은 자이언츠에 육성선수로 입단하게 되면서 몬스터즈 선수로 뛰는 마지막 경기를 맞는다. 그는 경기 전 입단 소식을 발표하며 “시작은 선배님들처럼 방대하지만 끝에는 선배님들처럼 레전드로 남겠다”는 당찬 포부도 밝힌다.</p> <p dmcf-pid="u9yiRLZwdJ" dmcf-ptype="general">경기가 막바지로 흐르면서 유태웅도 몬스터즈 선수로서의 마지막 타석에 선다. 이제는 신입 거인이 된 유태웅이 힘차게 휘두른 스윙은 몬스터즈에게 승리를 안겨줄 선물이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. /kangsj@osen.co.kr</p> <p dmcf-pid="78Xanj3Idd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JTBC 제공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vs요리스, 불같이 싸운 영상…동의없이 촬영됐다? 11-11 다음 철벽남 이민기 반전, 시청자 애태우는 겉바속촉 매력 터졌다(페이스미)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