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기 상철 “♥22기 정숙 나랑 술 먹을 땐 안 자, 운명이라 생각” 작성일 11-11 13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WTAocphi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RxuF7A8J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왼쪽부터 22기 정숙, 10기 상철/ 정숙 소셜미디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newsen/20241111135455148fumn.jpg" data-org-width="480" dmcf-mid="W7pSOv8tL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newsen/20241111135455148fum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왼쪽부터 22기 정숙, 10기 상철/ 정숙 소셜미디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HrDR6eWAn2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해정 기자]</p> <p dmcf-pid="XkEM8Ryji9" dmcf-ptype="general">22기 정숙, 10기 상철(모두 가명) 커플이 방콕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. </p> <p dmcf-pid="ZjAPVQSgRK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0일 '나는 솔로' 출연자 22기 정숙은 개인 소셜미디어에 교제 중인 10기 상철과 방콕 여행을 떠나, 라이브 방송을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. </p> <p dmcf-pid="5vTAocphdb" dmcf-ptype="general">상철은 두 사람의 나이 차를 묻는 질문에 "행동하는 건 제가 연하"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 또 "방송 보고 제가 먼저 메시지를 보냈다"고 교제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1YGDjwzTLB" dmcf-ptype="general">상철은 정숙에 대해 "실물이 훨씬 예쁘다"고 칭찬했고, 가장 큰 매력을 묻자 "1번은 솔직함"이라고 말하다가 정숙이 "변호사라서"라고 장난치자 "그건 0번이다"라고 장난쳤다. 정숙은 "변호사 패티시"라고 돌싱 상철의 전 아내 역시 변호사라는 점을 꼬집었다. 상철은 정숙과 운명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손으로 OK 표시를 보였다. </p> <p dmcf-pid="tckx4MTNdq" dmcf-ptype="general">또 22기 방송에서 정숙이 남성 출연자 영식과 술을 마시던 중 꾸벅꾸벅 졸아 레전드 짤을 탄생시킨 것을 염두에 둔 듯 상철은 "나랑 술 먹을 땐 한번도 안 잤다"고 자랑했다. </p> <p dmcf-pid="FZ5sEOKGJz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정숙은 SBS Plus, ENA 예능 프로그램 '나는 SOLO(나는 솔로)' 돌싱 특집 22기 출연자로 출연했으나 남성 출연자와 이어지지 못한 채 아쉽게 방송을 마무리했다.</p> <p dmcf-pid="3hlaiNFOe7" dmcf-ptype="general">22기 마지막 방송 이후 진행된 10월 23일 '나는 솔로' 라이브 방송에서 정숙은 앞서 같은 프로그램에 10기로 출연한 상철과 교제 중이라고 밝히며 "(10기 상철이) 방송 보고 뭐가 괜찮았는지 연락을 주셨다. 그 분이 10월에 한국에 오실 일이 있다고 해 만나게 됐다. 썸만 탄다고 하면 혼날 것 같다"고 말해 설렘을 선사했다.</p> <p dmcf-pid="051ODI9HMu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1980년생인 정숙은 11년 차 변호사로 두 번의 이혼을 겪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. 1977년생인 10기 상철 역시 돌싱으로 미국에서 한국 주류 도매업을 하고 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.</p> <p dmcf-pid="pGHwArqyLU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해정 haejung@</p> <p dmcf-pid="U8605paVLp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민호 “SM 주식 받아…샤이니, 사옥 3~4층 세워” (‘라디오쇼’) 11-11 다음 BTS 지민, 'MTV EMA' 수상 기록 추가…'Who'로 글로벌 차트 정복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