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즈원 김민주, ♥채종협과 연인된다..'샤이닝' 첫 주연 [단독] 작성일 11-11 12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9KZmlf5i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fVtIT6Fi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poctan/20241111135424667kaws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WWAQUbDxM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poctan/20241111135424667kaw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jN60qkPdC" dmcf-ptype="general">[OSEN=하수정 기자]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가 처음으로 드라마 주연을 맡으면서 '연기돌' 굳히기에 나선다.</p> <p dmcf-pid="ZrwdBfOJLI" dmcf-ptype="general">11일 오후 OSEN 취재 결과, 김민주는 최근 새 드라마 '샤이닝'의 여자 주인공을 제안 받고 출연하기로 결정했다. 남자 주인공에는 일본에서 한류스타로 등극한 채종협이 긍정 검토 중으로, 두 사람은 로맨스 물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.</p> <p dmcf-pid="5deBGtnbMO" dmcf-ptype="general">'샤이닝'은 둘만의 유일한 세계가 현재에도 믿음이 되어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는 사랑 이야기이자 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. 김민주는 극 중 호텔리어 모은아를 연기한다. 열아홉에 만난 연태오(채종협 분)와 10여년이 흘러 서른에 재회하면서 일도, 관계도, 삶의 방향에 다시 변화가 찾아오는 인물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4fFCyP3J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poctan/20241111135426407dfvr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YxDeqVsdd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poctan/20241111135426407dfv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t15Onj3Idm" dmcf-ptype="general">김민주는 2018년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고, 이후 가수와 배우를 병행하면서 MBC '위대한 유혹자'(2018), '금혼령, 조선 혼인 금지령'(2022), 독립영화 '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'(2019), 최근 개봉한 상업영화 데뷔작 '청설'까지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고 있다. '샤이닝'은 첫 주연으로 나선 드라마로, 더욱 기대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FoLV1UNfJr" dmcf-ptype="general">채종협과 김민주의 로맨스가 중심인 '샤이닝'은 '공항 가는 길' '반의 반'의 이숙연 작가가 대본을 집필하고, '그 해 우리는' '사랑한다고 말해줘'의 김윤진 감독이 연출을 담당한다. 제작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맡았고, 현재 주요 배역을 캐스팅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3lha4MTNiw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샤이닝'은 편성 플랫폼을 논의 중이며, 내년 공개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0O95sS41nD" dmcf-ptype="general">/ hsjssu@osen.co.kr</p> <p dmcf-pid="prBHwC2XRE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OSEN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한국핸드볼연맹, 일본핸드볼리그와 교류 업무 협약 11-11 다음 케이시, 12월 단독 콘서트 '아홉번째 겨울 : 사랑의 편린' 개최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