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GU+, 6G 통신망 구축 위해 공동 연구 진행 작성일 11-11 1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0hsHFLK7Z"> <p dmcf-pid="97Th1UNfpX" dmcf-ptype="general"><br><strong>LG전자·카이스트 6G 연구센터와 전파 특성 연구 <br>오는 20~22일 KRS 2024서 연구 결과 공개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vNLmlf5z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6G R&D를 위해 설립한 6G 연구센터 소속 연구원이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통한 신호를 측정하고 있다. /LGU+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THEFACT/20241111140249710qmfr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BAHypBEQU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THEFACT/20241111140249710qmf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6G R&D를 위해 설립한 6G 연구센터 소속 연구원이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통한 신호를 측정하고 있다. /LGU+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VbGT0qkP0G" dmcf-ptype="general"> <br>[더팩트ㅣ서다빈 기자] LG유플러스가 6G 통신망 개발을 위한 주파수 연구에 나섰다. </div> <p dmcf-pid="ftOwW5JqzY" dmcf-ptype="general">LG유플러스는 LG전자와 카이스트가 6G 연구개발(R&D)을 위해 설립한 'LG전자-KAIST 6G연구센터'와 함께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전파 특성 연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. 이번 연구는 6G 통신망의 개발 준비를 위한 기초 연구로서, 대표적인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특성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뒀다.</p> <p dmcf-pid="4KHypBEQuW" dmcf-ptype="general">주파수는 최근 국제적으로 표준화가 이뤄지고 있으며, 지난해 국제전기통신연합 세계전파회의(WRC-23)에서는 한국이 제안한 주파수 대역(4.4~4.8기가헤르츠(㎓), 7.125~8.4㎓, 14.8~15.35㎓)이 6G 후보 주파수로 채택된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8o2BMnXDUy" dmcf-ptype="general">LG유플러스와 LG전자-KAIST 6G연구센터는 이들 후보 대역 중에서도 7~15㎓와 140~160㎓ 대역을 선정해 실험을 진행했다. 유리, 목재, 화강암 등 다양한 건축 자재에 각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쏘아 투과와 반사 시 발생하는 손실을 측정하는 방식이다. 이번 측정 연구의 정밀성을 높이기 위해 신호 흡수판, 주파수 별 최적 안테나 활용과 함께 로봇 팔로 구성된 자동화 측정 시스템을 개발해 적용했다.</p> <p dmcf-pid="6uvC5paV0T" dmcf-ptype="general">LG유플러스와 LG전자-KAIST 6G연구센터는 이번 연구 결과를 6G 표준 기술 개발과 이동통신 셀 설계 전략에 활용할 계획이다. 나아가 실제 환경을 반영한 실험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.</p> <p dmcf-pid="PsJMArqyp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이번 연구 결과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(KRS 2024)에서 소개된다. 이번 행사는 한국전파진흥협회(RAPA)가 주관하며, 전파방송산업진흥주관과 연계해 다양한 전파기술 사례가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QkQ4LA0CpS" dmcf-ptype="general">이상헌 LG유플러스 네트워크선행개발담당은 "이번 연구는 6G 통신망 주요 주파수에 대한 의미있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"이라며 "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6G 기술개발의 리더십을 이어가고,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고객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데 집중하겠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xkQ4LA0C3l" dmcf-ptype="general">제영호 LG전자 C&M표준연구소장은 "6G 글로벌 표준화가 내년부터 본격화함에 따라 6G 핵심 주파수 대역 발굴과 함께 해당 대역에서의 전파 특성 이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"고 강조하며 "이번 주파수 전파 특성 측정 및 분석을 통해 6G 핵심 전송 기술 및 제품화 솔루션의 선제적 개발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yo2BMnXDuh" dmcf-ptype="general">조동호 KAIST 명예교수는 "6G 이동통신 후보 주파수인 7~15㎓와 140~160㎓의 전파투과 및 반사특성 연구결과는 6G 무선전송 및 접속분야의 원천 및 핵심기술 개발에 긴요하게 사용돼 6G 시스템 및 단말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Wezp4MTNpC" dmcf-ptype="general">bongouss@tf.co.kr</p> <p dmcf-pid="YJBu6eWAuI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.</strong><br>▶카카오톡: '더팩트제보' 검색<br>▶이메일: jebo@tf.co.kr<br>▶뉴스 홈페이지: http://talk.tf.co.kr/bbs/report/write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더팩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작년 출시 아이폰15, 3Q 가장 많이 팔린 폰 1위…왜? 11-11 다음 한국마사회, 불법사행산업 단속 우수기관 표창 수상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