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가정폭력 아빠, 엄마는 돈 갈취" 눈물…서장훈 "천륜 끊어도 돼" 작성일 11-11 12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2jL4MTNf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wtHsS41q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KBS Joy '무엇이든 물어보살' 예고 영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oneytoday/20241111140654130fmbo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YFiMBfOJ2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oneytoday/20241111140654130fmb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KBS Joy '무엇이든 물어보살' 예고 영상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X4K1UNf9U" dmcf-ptype="general"><br>가족의 가정폭력과 돈 갈취에 시달린 사연자에게 MC서장훈, 이수근이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다.</p> <p dmcf-pid="5Op1hWQ0Bp" dmcf-ptype="general">11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'무엇이든 물어보살'에는 가족에게 가정폭력과 돈 갈취를 당했다는 사연자가 출연한다.</p> <p dmcf-pid="1TnRb4IiV0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사연자는 중학교 2학년 때 부모님 이혼 후 아빠와 3~4년을 함께 살다 엄마와는 성인이 되기 전까지 같이 살았다며 이야기를 시작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GaiVQSgq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KBS Joy '무엇이든 물어보살' 예고 영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oneytoday/20241111140655611rlrr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GgvIaEuSq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oneytoday/20241111140655611rlr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KBS Joy '무엇이든 물어보살' 예고 영상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CR6uKwMbF" dmcf-ptype="general"><br>사연자는 아빠와 함께 살고 있을 때 아빠가 술에 취해 막냇동생 따귀를 때리는 일이 있었고, 이를 오빠가 가정폭력으로 신고해 체포된 뒤 징역 4년을 살게 됐다고 밝힌다.</p> <p dmcf-pid="3VWlArqyft" dmcf-ptype="general">사연자의 아빠는 막냇동생 일 외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 징역형을 받았고, 수감된 뒤부터 사연자는 엄마와 살게 됐다고 말한다.</p> <p dmcf-pid="0Jp1hWQ0B1" dmcf-ptype="general">집안 형편 때문에 고등학교 때부터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는 사연자는 신용 불량자였던 엄마에게 체크카드를 전달했다가 돈을 모두 빼앗겼고, 성인이 된 후에도 사연자의 첫 월급 마저도 같은 방식으로 빼앗겼다고 토로한다. </p> <p dmcf-pid="psQf0qkPq5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MC 서장훈이 "다른 계좌로 받지 그랬냐"고 하자 사연자는 새로운 계좌를 만들었지만 엄마의 권유로 같은 계좌에 돈을 받게 됐다고 설명한다.</p> <p dmcf-pid="UEfb5paVKZ" dmcf-ptype="general">사연자는 이후 계속된 엄마와의 금전 문제 때문에 독립했고, 그 상황에서 엄마와 엄마의 남자친구에게 폭력과 폭언을 들었다고 고백한다. </p> <p dmcf-pid="uHNnfxva9X" dmcf-ptype="general">그렇게 엄마에게 벗어난 후 지낼 곳이 마땅치 않았던 사연자는 출소한 아빠와 살게 됐고, 사연자가 새 직장을 다니게 됐다는 것을 안 엄마에게 다시 '돈 빌려달라'는 연락을 받게 됐다고 말한다. 이런 가운데, 사연자는 뇌전증 의심 진단을 받았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. </p> <p dmcf-pid="77IwiNFObH" dmcf-ptype="general">MC 서장훈은 "아직 좋은 거 보고 다닐 나이"라며 "천륜을 어떻게 끊냐고 하지만, 너는 끊어도 돼"라며 사연자를 위로한다.</p> <p dmcf-pid="zUsEdg1mqG" dmcf-ptype="general">이은 기자 iameun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유승민 후임에 女 스포츠 리더' ISF, 박주희 신임 이사장 선임 11-11 다음 日 싱어송라이터 유우리, 체조경기장 내한 공연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