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AI 자신있다" 네이버, 평균 연령 45세 '신진 리더십' 등장(종합) 작성일 11-11 1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평균 연령 만 45세 7명의 신진 리더들 전면 등장<br>연매출 약 20~25%를 R&D에 투자…국내 주요 기업 중 유일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6hb5paV7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PlK1UNf0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팀네이버 통합 콘퍼런스 '단 24'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. (네이버 제공) 2024.11.11/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NEWS1/20241111140908646ikhm.jpg" data-org-width="1074" dmcf-mid="K4s7Gtnbz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NEWS1/20241111140908646ikh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팀네이버 통합 콘퍼런스 '단 24'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. (네이버 제공) 2024.11.11/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VMTV3zc6UC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손엄지 신은빈 기자 = 네이버(035420)의 두 번째 인공지능(AI) 행사 '단 24'는 40대 초중반의 차세대 기술 리더와 부문장이 키노트 연사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. 매출의 20% 이상을 꾸준히 연구개발(R&D)에 쏟아부은 결과물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fRyf0qkP0I" dmcf-ptype="general">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팀네이버 통합 콘퍼런스 '단 24'는 네이버의 젊은 활력과 변화를 보여줬다.</p> <p dmcf-pid="4eW4pBEQ0O" dmcf-ptype="general">네이버 최연소 최고경영자(CEO)인 최수연 대표를 비롯해 '단 24' 키노트 연사로 등장한 신진 리더들의 평균 나이는 만 45.2세다.</p> <p dmcf-pid="81iyDI9H7s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키노트에서 기존 사업 대표들이 지금까지 네이버가 걸어온 길을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집중시켰다면 최재호·이동환·성낙호 등 신진 리더들은 네이버가 만들 미래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.</p> <p dmcf-pid="6tnWwC2Xpm" dmcf-ptype="general">이일구 콘텐츠 서비스부문장(前 Biz CIC 대표)은 지금까지 네이버에 많은 콘텐츠를 만들어 준 수십만명의 크리에이터 이름을 띄우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. 향후 크리에이터와 함께 콘텐츠 생태계를 더욱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.</p> <p dmcf-pid="PFLYrhVZpr" dmcf-ptype="general">이윤숙 쇼핑 사업 부문장(前 포레스트 CIC 대표)은 내년 쇼핑 애플리케이션(앱) 출시와 넷플릭스와 협업을 발표하며 현장의 환호를 이끌어냈다.</p> <p dmcf-pid="Q7A1hWQ03w" dmcf-ptype="general">최재호 발견·탐색 프로덕트 부문장은 내년 상반기 생성형 AI 검색 기능인 'AI 브리핑'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. 챗GPT 서치의 대항마인 셈이다.</p> <p dmcf-pid="xzctlYxp0D" dmcf-ptype="general">이세훈 네이버플레이스 사업 기획 리더는 국내 지도 서비스 최초로 기존 거리뷰 서비스를 고도화한 '거리뷰 3D'를 소개했다.</p> <p dmcf-pid="yEuo8RyjpE" dmcf-ptype="general">이동환 네이버랩스 비전 그룹 리더는 자체기술을 통해 개발한 'NAVER TwinXR' 등 공간 AI의 핵심 기술력과 네이버가 가진 원천 기술력을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WbD0TXe7zk" dmcf-ptype="general">또 사진 몇 장으로 3차원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할 수 있는 기술력도 소개했다. 앞으로 사람들의 추억은 2차원이 아닌 3차원으로 보관할 수 있게 된다.</p> <p dmcf-pid="YKwpyZdz3c" dmcf-ptype="general">이러한 기술력은 네이버가 연 매출의 약 20~25%를 연구개발(R&D)에 투자한 결과물이다. 국내 주요 기업 중 유일하다. 2021년 1조 6551억 원(매출의 24.3%), 2022년 1조 8091억 원(22%), 2023년 1조 9926억 원(20.6%)을 썼다.</p> <p dmcf-pid="G9rUW5JqUA" dmcf-ptype="general">AI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. 지난해 열린 '단 23'이 네이버의 생성 AI 기술력을 발표하는 자리였다면 올해는 AI 기술을 접목할 청사진을 보여줬다. 검색, 지도, 쇼핑 등 모든 서비스에 AI를 녹여 'ON-서비스-AI' 전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HfOzHFLKpj" dmcf-ptype="general">네이버 관계자는 "신진 리더들의 과감한 도전과 실험을 통해 AI로 일상의 경험을 바꾸는 실험을 진행 중"이라며 "창의적인 도전은 원천기술에 대한 투자가 밑바탕"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X4IqX3o9zN" dmcf-ptype="general">eom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네이버, 전 서비스에 AI 녹일 것···매출 25% 규모 R&D 투자 지속" 11-11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, 2024년 안전안심 체육시설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