권유리 “액션 배우다 체력 한계 느껴...체중 증량했다” (‘가석방 심사관 이한신’) 작성일 11-11 12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4yXK8CnZB"> <p dmcf-pid="uQHtfxva1q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권유리가 드라마를 위해 ‘체중 증량’에 나섰다.</p> <p dmcf-pid="7xXF4MTNHz" dmcf-ptype="general">11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‘가석방 심사관 이한신’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. 이날 윤상호 감독을 비롯해, 고수, 권유리, 백지원, 이학주가 참석했다.</p> <p dmcf-pid="zMZ38Ryj17" dmcf-ptype="general">권유리는 ‘가석방 심사관 이한신’에서 광역수사대 범죄수사팀에서도 에이스로 불리는 경위 안서윤 역을 연기한다. 에이스 형사가 된 권유리는 “외형적으로 접근하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 싶었다. 액션을 배우면서 체력의 한계를 느꼈고, 그래서 체중을 증량했다”고 역할을 위한 노력에 대해 털어놓았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jq2LA0Ct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권유리가 드라마를 위해 ‘체중 증량’에 나섰다. / 사진 = 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ksports/20241111142107834zloa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pRG1VQSgX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ksports/20241111142107834zlo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권유리가 드라마를 위해 ‘체중 증량’에 나섰다. / 사진 = tvN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BABVocphXU" dmcf-ptype="general"> 이어 “겨울에 촬영을 하다보니 적당한 지방과 적당한 근육을 같이 키워야겠다 싶어서 체격을 키웠다”며 “유연한 사고와 더불어 유연한 체격을 갖춰야 하는 인물이어서 열심히 트레이닝을 받았다”고 고백했다. </div> <p dmcf-pid="boUBdg1m5p" dmcf-ptype="general">‘가석방 심사관 이한신’은 돈, 빽, 잔머리 써서 출소하려는 양심 불량 인간들은 내가 막는다!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, ‘가석방 심사관’이 된 변호사 이한신(고수 분)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담은 드라마다. 오는 11월 18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된다.</p> <p dmcf-pid="KgubJatsX0" dmcf-ptype="general">[금빛나 MK스포츠 기자]</p> <p dmcf-pid="9a7KiNFOY3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이한신' 권유리 "체중 늘렸다…액션 배우며 체력 한계 느껴" 11-11 다음 '167cm 47kg' 권유리, 소시 이미지 벗고 지방 늘렸다…"연기하면서 증량 필요성 느껴" ('이한신')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