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기요, 자체 상생안으로 소상공인 돕는다 작성일 11-11 1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nSDGtnbf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aWs5paVq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위대한상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oneytoday/20241111141854475qgsl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6XsNSGMUb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oneytoday/20241111141854475qgs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위대한상상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rFy79rRqB" dmcf-ptype="general">배달앱 요기요가 '배달플랫폼-입점업체 상생협의체'의 합의 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11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1PBdg1mKq" dmcf-ptype="general">요기요는 지난 7월 23일부터 약 100일간 진행된 상생협의체 논의 초기에 자발적으로 중개수수료를 인하하는 등 성실하게 협의에 임해왔다. 요기요는 자사의 상생방안이 협의체 내에서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, 타 플랫폼사와 입점업체 간 합의 여부와 상관없이 상생안을 이행하기로 했다.</p> <p dmcf-pid="WbgxksbYVz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상생협의체의 주요 핵심인 중개수수료 인하는 물론 소비자 영수증 정보 개선, 배달기사 위치정보 공유 등을 담은 추가적인 합의안을 신속히 이행할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YgymZ0g2B7" dmcf-ptype="general">요기요는 우선 '가게배달'과 '요기배달'의 중개수수료를 기존 12.5%에서 9.7%로 인하(포장 주문의 경우 7.7%)하는 것과 더불어, 주문 건수에 따라 배달은 최대 4.7%까지(포장 주문의 경우 최대 2.7%) 추가 인하하는 '차등 수수료' 방안을 시행한다.</p> <p dmcf-pid="GKaMEOKG2u" dmcf-ptype="general">요기요의 '차등 수수료'는 높은 매출을 달성한 가게에 추가적인 수수료 할인을 적용함으로써,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에 의의가 있다.</p> <p dmcf-pid="HrFy79rRqU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요기요는 배달비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가게 운영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게 지원 방안도 함께 마련했다. 향후 1년간 매출 성과가 하위 40%인 가게를 대상으로 중개수수료의 20%를 '사장님 포인트'로 환급하는 정책을 시행한다.</p> <p dmcf-pid="XNbF4MTNBp" dmcf-ptype="general">요기요가 제공하는 '사장님 포인트'는 요기요 앱 내 '할인랭킹', '요타임딜' 및 '가게쿠폰'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가게 홍보 및 매출 증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.</p> <p dmcf-pid="ZyLPArqyB0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요기요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영수증 하단에 수수료 및 배달료 등의 항목을 투명하게 표기할 예정이다. 또 배달 품질 개선을 위해 입점 가게의 주문 수락 후 음식 픽업 시점까지의 라이더 위치 정보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5GaMEOKGV3" dmcf-ptype="general">요기요 관계자는 "이번 계획은 소상공인과의 오랜 소통을 통해 도출한 상생안을 자발적으로 시행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"면서 "요기요는 앞으로도 사장님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발굴해 나가겠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1vi8ND7vqF" dmcf-ptype="general">최우영 기자 young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디카프리오 '50번째' 생일파티에 스타 총출동...영화제인 줄 [할리웃통신] 11-11 다음 바디프랜드,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과 스폰서십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