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혼 예능 출연한 채림 “아이 의식할까봐…이해해주세요” 왜? 작성일 11-11 11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huj96hLF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PD7CyP3z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혼 후 아들과 함께 예능에 출연 중인 배우 채림이 양해를 구하는 글을 올렸다. 사진 ㅣ채림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tartoday/20241111142409339vgjg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1pLZcmBW3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tartoday/20241111142409339vgj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혼 후 아들과 함께 예능에 출연 중인 배우 채림이 양해를 구하는 글을 올렸다. 사진 ㅣ채림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3MmBSGMUFK" dmcf-ptype="general"> 이혼 후 아들과 함께 예능에 출연 중인 배우 채림이 양해를 구하는 글을 올렸다. </div> <p dmcf-pid="0RsbvHRu7b" dmcf-ptype="general">11일 채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“민우를 알아보시고 먼저 인사를 건네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려요”라면서도 “아이가 의식을 할까 싶어 걱정이 되는 마음에 반가운 인사를 조심스레 하니 이해해주세요”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peOKTXe73B" dmcf-ptype="general">채림은 지난 5일부터 방송 중인 SBS Plus·E채널 공동 제작 예능 ‘솔로라서’에 아들 민우 군과 함께 출연했다. 제주에서 육아에 올인 중인 바쁜 일상은 물론, 올해 4월 7년 만에 전 남편인 가오쯔치와 재회한 스토리도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Us3oqVsdFq" dmcf-ptype="general">채림은 “나와는 끝난 인연이지만 아이는 그럴 수가 없으니까, 제 아픔 같은 것은 잠시 접어 뒀다”며 “먼저 연락해서 만났다. (전 남편이) 아이와 헤어질 때, 잘 키워줘서 고맙다고 하더라”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uO0gBfOJUz" dmcf-ptype="general">채림은 중국 CCTV 드라마 ‘이씨가문’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지난 2014년 결혼해 2017년 아들 민우 군을 출산했다. 하지만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.</p> <p dmcf-pid="7TBE4MTNU7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채림은 “나의 인생을 묵묵히 최선을 다해 살아 내고 있을 뿐입니다”라는 글을 썼고 가오쯔치도 “진심으로 감사하고 진심으로 축복하며 리우(선물) 엄마 평안하길”이라며 이혼을 발표한 바 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다이얼로그, 15년만 솔로 앨범 'Afterwork' 발매 11-11 다음 권유리 “여형사 위해 적당한 근육+체지방 늘렸다” (가석방 심사관 이한신)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