권유리, 고수 못마땅한가…표정부터 살벌 (이한신) 작성일 11-11 11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qkvxiHEsZ"> <div dmcf-pid="4dYuEOKGIX" dmcf-ptype="general"> [동아닷컴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JG7DI9Hw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|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portsdonga/20241111142651983cwfc.jpg" data-org-width="862" dmcf-mid="2XaI4MTNO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portsdonga/20241111142651983cwf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|tvN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6sbRHFLKDG" dmcf-ptype="general"> 고수와 권유리의 첫 만남이 포착됐다. </div> <p dmcf-pid="POKeX3o9OY" dmcf-ptype="general">18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‘가석방 심사관 이한신’(연출 윤상호 극본 박치형)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, ‘가석방 심사관’이 된 변호사 이한신(고수 분)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린다. 정의를 지키기 위해 자존심도, 규칙도 모두 버릴 준비가 된 이한신 활약이 주목된다.</p> <p dmcf-pid="QI9dZ0g2rW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6일 함께 악인들을 잡고, 막을 ‘철벽 콤비’ 이한신과 안서윤(권유리 분)의 첫 만남을 담은 스틸 컷을 공개했다. 공개된 사진에는 안서윤을 만나기 위해 직접 경찰서로 찾아간 이한신이 담긴다. 악인들을 막기 위한 이한신의 큰 그림에는 형사가 필요했고, 그중에서도 안서윤을 콕 짚어 선택한 이유가 존재한다. 그가 왜 안서윤을 자신과 공조할 파트너로 선정했는지 궁금해진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JG7DI9Hw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|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portsdonga/20241111142653453csxg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VRv3jwzTw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portsdonga/20241111142653453csx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|tvN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yXekqVsdmT" dmcf-ptype="general"> 당당하게 찾아와 명함을 건네는 이한신과 달리, 안서윤은 갑자기 등장한 변호사 이한신을 경계 어린 눈빛으로 쳐다본다. 의심의 눈초리로 명함과 그의 얼굴을 바라보는 안서윤의 표정이 이한신과 극과 극 분위기를 이뤄 이목을 집중시킨다. </div> <p dmcf-pid="WpaI4MTNmv" dmcf-ptype="general">마주한 두 사람 사이에서는 다소 냉랭한 기류까지 흐른다. 이처럼 첫 만남의 분위기로는 두 사람이 공조를 이루게 될 거라고는 예측 불가다. 과연 이한신은 어떻게 자신을 경계하는 안서윤을 설득해 자신의 팀으로 만들까. 안서윤은 이한신을 믿고 공조를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.</p> <p dmcf-pid="YUNC8RyjOS" dmcf-ptype="general">‘가석방 심사관 이한신’은 18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Gujh6eWAsl" dmcf-ptype="general">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인터뷰②] "특별출연도 최선을" '정년이' 문소리 "‘추월만정’ 도전만 1000번 넘게 했다” 11-11 다음 사라진 한국영화의 상징, 그 정취가 여기 담겼다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