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전문 MSP 유클릭, '오라클 테크 포럼' 참가 작성일 11-11 1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wJsVQSg4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i2o3zc6P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클릭 CI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etimesi/20241111142706417idtz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P3OtaEuS8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etimesi/20241111142706417idt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클릭 CI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NPcz2me8m" dmcf-ptype="general">유클릭이 오는 13일 부산에서 열리는 '오라클 테크 포럼'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한다.</p> <p dmcf-pid="WDdm2Ploxr" dmcf-ptype="general">유클릭은 인공지능(AI) 전문 클라우드운영관리(MSP) 기업으로 15년 이상 오라클 국내 최대 총판사로 신뢰를 받고 있다.</p> <p dmcf-pid="YK5VhWQ0Qw" dmcf-ptype="general">오라클 테크 포럼은 오라클 파트너사와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클라우드 전략과 디지털 혁신 성공사례를 공유하고, AI 최신 트렌드에 관한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다.</p> <p dmcf-pid="GVF8vHRuQD" dmcf-ptype="general">유클릭은 이번 포럼 참가로 오라클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AI 기반 클라우드 매니지드 플랫폼과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인다. AI 전문 MSP로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HNPcz2me8E" dmcf-ptype="general">오라클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(OCI)와 마이크로소프트, 구글 클라우드, 아마존웹서비스(AWS) 등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워크로드 실행을 지원한다. 기업 중심의 생성형 AI 기능을 갖춘 검증된 AI 인프라를 제공한다.</p> <p dmcf-pid="XwJsVQSgxk" dmcf-ptype="general">유클릭의 스마트 클라우드 매니지드 플랫폼 'uCMP'는 OCI 기반의 클라우드 관리 아키텍처로 OCI의 모든 서비스를 운영·관리한다. AI 기술을 접목해 기업들이 운영 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.</p> <p dmcf-pid="Zebi1UNfPc" dmcf-ptype="general">유클릭은 오라클 파트너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는 OCI 혁신 센터를 내달 과천 유클릭 플레이스에 개소할 예정이다. 유클릭은 오라클과 파트너 협력을 강화하고 클라우드와 AI 분야에서의 혁신을 선도해 업계 내 입지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.</p> <p dmcf-pid="5f36TXe76A" dmcf-ptype="general">지용우 유클릭 부사장은 “유클릭은 오라클의 가장 신뢰받고 영향력 있는 파트너로서 AI 전문성과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OCI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”며 “오라클과 긴밀히 협력해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솔루션 도입을 가속화하며, 고객에게 더 나은 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15IFND7vxj" dmcf-ptype="general">박두호 기자 walnut_park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역대급 경쟁 펼치는 '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', 후보작들의 강점 포인트는? 11-11 다음 [ET톡]SW 인증제도 개선에 거는 기대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