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인터뷰③] '정년이' 문소리 “김태리와 호흡, 별다른 준비 없이도 너무 자연스러워” 작성일 11-11 12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hjNuKwMm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J29CyP3m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씨제스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poChosun/20241111143358493nzag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yjdeZ0g2D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poChosun/20241111143358493nza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씨제스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g68TXe7O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씨제스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poChosun/20241111143358700jiti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WVbBsS41I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poChosun/20241111143358700jit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씨제스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aP6yZdzm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씨제스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poChosun/20241111143358941fqcu.jpg" data-org-width="1181" dmcf-mid="Yyp0cmBWO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poChosun/20241111143358941fqc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씨제스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NQPW5Jqw3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] 배우 문소리가 드라마 '정년이'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태리와의 케미에 대해 전했다.</p> <p dmcf-pid="tg68TXe7mF" dmcf-ptype="general">문소리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씨제스스튜디오 사옥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tvN 토일드라마 '정년이' 출연 관련 이야기를 전했다.</p> <p dmcf-pid="FaP6yZdzIt" dmcf-ptype="general">'정년이'에서 문소리는 찬란했던 과거를 외면한 채 정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사라진 천재 소리꾼 서용례(채공선)로 열연했다.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까슬한 얼굴, 맛깔스러운 사투리에 인물의 감정을 완전히 빨아들인 문소리는 캐릭터 그 자체를 선명하게 드러낸다. 탁월한 문소리만의 감정 호연은 극에 중요한 감정적 무게를 더하며 몰입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.</p> <p dmcf-pid="3keRX3o9O1" dmcf-ptype="general">영화 '리틀 포레스트'와 '아가씨' 등에서 이미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김태리에 대해 문소리는 "(김태리는)늘 열심히 준비하고 완벽하게 몰입하는 배우"라며 "작품에 들어가기 전부터 김태리가 많은 준비를 한 과정을 익히 전해듣고 있었고, 별다른 노력이 없어도 호흡이 잘 맞았다"고 말했다. 그는 김태리와의 촬영이 "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편안하고 즐거웠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0EdeZ0g2w5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목포 사투리를 배우기 위해 실제로 목포로 유학(?)을 떠나며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나눴다고. 문소리는 "청산도에 머물면서 새벽까지 대본 이야기, 작품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지냈다"고 당시를 회상했다.</p> <p dmcf-pid="pDJd5paVI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종영을 2회 앞둔 '정년이'는 지난 10일 방송된 10화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시청률 14%, 전국 가구 평균 14.1%를 기록,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.<br>조민정 기자 mj.cho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가석방 심사관’ PD “고수=다윗 그 자체…너무 잘생겼다” 감탄 11-11 다음 차은우보다 고수였다…'이한신' 감독 "편집실에서 방언 터지듯 미모 찬사"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