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방부제 미남' 고수 "아침에 거울 보면 어떤 생각하냐고?"...답변에 '폭소' 작성일 11-11 1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tvN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 제작발표회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b1Aeo5rZ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400083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4Ktcdg1mG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HockeyNewsKorea/20241111144226595yfnf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9yzOND7vX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HockeyNewsKorea/20241111144226595yfn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623EiNFOHI" dmcf-ptype="general">(MHN스포츠 정승민 기자)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고수가 본인의 비주얼에 관한 물음에 재치 있는 답변을 내놓았다.</p> <p dmcf-pid="PB5jRLZwXO" dmcf-ptype="general">11일 오후 tvN 새 월화 드라마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. 이날은 윤상호 감독, 고수, 권유리, 백지원, 이학주가 참석했으며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.</p> <p dmcf-pid="Qb1Aeo5r5s" dmcf-ptype="general">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, '가석방 심사관'이 된 변호사 이한신(고수)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.</p> <p dmcf-pid="xKtcdg1mHm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'커튼콜' '달이 뜨는 강' 윤상호 감독, 제1회 KT스튜디오지니 시리즈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박지영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400084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WUYL6eWAX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HockeyNewsKorea/20241111144227983yzmz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2VvdVQSg1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HockeyNewsKorea/20241111144227983yzm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GmouHFLKHE" dmcf-ptype="general">고수는 변호사 겸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역으로 분하며, 교도관으로 근무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가석방으로 출소해도 되는 자와 출소해선 안 될 자를 판단한다. 또한 가석방 제도를 악용하려는 자들과 맞서 싸우고, 진정으로 뉘우치고 죗값을 치른 자는 사회에 복귀하도록 돕는 캐릭터다.</p> <p dmcf-pid="Hsg7X3o9Xk" dmcf-ptype="general">고수는 "물건을 살 때 보통 겉모습을 보고 고르지 않나. 저도 이한신이라는 제목에 끌렸고, 대본을 보고 이렇게 한다고?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이 새로웠다. 많이 부담되긴 했지만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"고 작품에 합류한 계기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XPzOND7vYc" dmcf-ptype="general">그리고 고수는 "재소자들이 본인의 형기를 채우기 전 출소하는 방법이 가석방이다. 작품에 참여하기 전 가석방 심사관에 대해 봤는데, 도덕적 기준, 청렴도가 중요한 직업이더라. 하지만 드라마에서는 이런 모습이 나오지는 않는다"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dmcf-pid="ZQqIjwzTX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윤상호 감독이 고수를 캐스팅한 비화로 탁월한 비주얼을 꼽자, "스스로 거울을 보면 어떻냐"는 박경림의 물음에 고수는 "아침에 거울을 보면 이목구비가 잘 붙어있구나. 그 정도"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.</p> <p dmcf-pid="5xBCArqyYj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은 오는 18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한다.</p> <p dmcf-pid="1fpwLA0CHN" dmcf-ptype="general"> </p> <p dmcf-pid="t4UrocphYa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tvN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HN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이한신' 감독 "고수 캐스팅? 차은우 뛰어넘는 막강 비주얼..방언 터지듯 잘생겼어" 11-11 다음 "죽거나 승리하거나"…무조건 전진하는 '최강럭비' 온다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