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호 “나 보다 날 더 잘 아는 SM…상장 때 주식 받았다” 작성일 11-11 11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Qoxb4Iip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Z75lYxp0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샤이니 민호. 사진 ㅣ스타투데이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tartoday/20241111144216387ioeo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5LtyrhVZu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tartoday/20241111144216387ioe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샤이니 민호. 사진 ㅣ스타투데이DB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F5z1SGMUUb" dmcf-ptype="general"> 샤이니 민호가 SM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. </div> <p dmcf-pid="3tBFTXe70B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11일 KBS 쿨 FM ‘박명수의 라디오쇼’(이하 ‘라디오쇼’)에 게스트로 출연해 슈퍼주니어 신동이 ‘슈퍼주니어가 SM엔터 사옥의 1~2층을 세웠다’는 취지로 말한 것을 두고 “샤이니도 (SM엔터테인먼트 사옥) 3~4층 세웠다고 할 수 있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0Fb3yZdzUq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“데뷔 때부터 함께 한 회사라서 저보다 저를 더 알고 있는 분들”이라며 “믿음과 신뢰가 있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pUVuHFLKuz" dmcf-ptype="general">샤이니 민호와 키는 지난 4월 SM과 재계약 소식을 알린 바 있다. 반면, 멤버 태민은 소속사를 옮겨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온유는 신생 기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Uuf7X3o977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“(SM엔터가) 상장하던 당시 모든 아티스트들에게 주식을 지급했다”며 “이미 이건 공개가 다 된 부분”이라고 밝히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u74zZ0g2uu" dmcf-ptype="general">샤이니는 2008년 5월 25일 데뷔해 올해 데뷔 16주년을 맞이하는 연예계 대표 장수 아이돌이다. ‘누난 너무 예뻐’부터 중독적인 가사와 리듬의 ‘Ring Ding Dong(링딩동)’, 청량한 곡 분위기의 ‘뷰(View)’ 등 다양한 콘셉트와 독보적인 실력으로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7NsjRLZwFU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최근 첫 솔로 정규앨범 ‘콜 백’을 발매했다. 2022년 12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 ‘체이스(CHASE)’ 이후 2년 만의 신보였다. ‘콜 백’은 무게감 있는 베이스 사운드와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피아노 라인이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이다.</p> <p dmcf-pid="zjOAeo5r0p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‘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’를 통해 첫 연극 무대에도 도전한 민호는 오는 30~12월 1일 첫 솔로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윤상호 감독 “권유리 첫 만남부터 ‘풍차돌리기’ 보여줘” (‘가석방 심사관 이한신’) 11-11 다음 '이한신' 감독 "고수 캐스팅? 차은우 뛰어넘는 막강 비주얼..방언 터지듯 잘생겼어"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