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종협, 첫 팬미팅 투어 성료…차세대 한류스타로 자리매김 작성일 11-11 11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GkEIT6FA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41t79rRo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엔에스이엔엠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ilgansports/20241111144750381tizy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Ylf4RLZwj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ilgansports/20241111144750381tiz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엔에스이엔엠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XYckOv8tkh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채종협이 데뷔 후 첫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. <br> <br>채종협은 지난 9일 서울에서 앙코르 팬미팅 ‘퍼스트 러브: 아워 모멘트’(First Love: Our Moment)를 개최하며 투어의 마지막 피날레를 완벽하게 장식했다. <br> <br>이번 앙코르 팬미팅은 투어의 시작인 한국에서 투어의 끝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채종협의 의견에서 기획됐다. 공연장은 시작 전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고, 채종협이 팬미팅의 상징인 해바라기 꽃을 들고 등장하자 팬들은 열렬한 환호로 그를 맞이했다. <br> <br>채종협은 1부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하이라이트 영상과 사진을 함께 보며 에피소드 및 소감을 털어놨다. 또 챌린지, 포즈 따라하기 등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. <br> <br>2부에서는 직접 찍은 필름 카메라 사진과 손수 구매한 머그컵 등을 팬들에게 선물하며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다. 뿐만 아니라 채종협은 직접 무대 곳곳을 누비며 팬들과 진솔한 교감을 나눴다. <br> <br>이날 채종협이 오프닝에 입은 의상에도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었다. 해당 의상은 첫 서울 팬미팅에서 마지막으로 착용한 것으로, 그때의 감정을 되살리고 싶다는 그의 뜻이 담긴 선택이었다. <br> <br>채종협은 “여러분이 있기에 제가 있을 수 있었다. 그동안 꿈만 같고, 상상 속에서만 존재할 것 같았던 순간들을 맞이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. 잊지 않겠다.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아울러 “저 또한 여러분들의 팬으로서 항상 응원하겠다. 힘들 때나 기쁠 때, 우울할 때 그냥 문득 ‘나도 팬이 있다’라는 생각으로 항상 웃으면서 지내셨으면 좋겠다”고 덧붙였다 <br> <br>한편 ‘퍼스트 러브’는 서울 외에도 일본 치바, 고베, 후쿠오카, 오사카, 센다이, 삿포로 등에서 진행됐다. 채종협은 이번 팬미팅 투어로 일본에서만 4만 5000명의 팬을 만나며 차세대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. <br> <br>장주연 기자 jang3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홍종현, 13년 전 아이돌 그만 둔 이유는? 인터뷰 후 잠적 (핸섬을 찾아라) 11-11 다음 트레저, 컴백한다..YG 측 "12일 신곡 MV 촬영"[공식]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