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레인글로벌 스포츠 사업부, ‘프레인스포츠’로 재탄생 작성일 11-11 184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23/2024/11/11/0003869617_001_2024111114510967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김평기 프레인글로벌 대표이사. /프레인스포츠</em></span><br> PR컨설팅 그룹 프레인글로벌이 스포츠 사업부문 명칭을 ‘프레인스포티즌(Prain Sportizen)’에서 ‘프레인스포츠(Prain Sports)’로 변경했다고 11일 밝혔다.<br><br>프레인글로벌은 “이번 명칭 변경이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직관적이고 일관되게 만들기 위한 것”이라고 설명했다. 또한 프레인글로벌은 “PR과 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문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외연을 확장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”고 덧붙였다.<br><br>프레인스포츠는 12월 중 기존 사무실이 위치한 청담동에서 프레인글로벌 본사가 있는 중구 남대문으로 사무실을 이전할 계획이다. 프레인글로벌은 “이에 따라 유관 조직 업무공간의 물리적 통합으로 인해 시너지 효과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”고 밝혔다.<br><br>프레인글로벌은 지난 2021년 스포츠 마케팅 기업 스포티즌의 에이전시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고, 주식교환을 통해 합병한 뒤 스포츠 사업부문 명칭으로 ‘프레인스포티즌’을 사용해 왔다. 현재 프레인글로벌은 PR 사업부문 프레인PR,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 프레인TPC, 스포츠 마케팅 사업부문 프레인스포츠 등 세 가지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.<br><br>한편, 프레인글로벌은 PR 업계 권위 매체인 프로보크 미디어가 발표한 ‘2024 글로벌 톱 250 PR 에이전시 랭킹’에서 세계 50위, 아시아 6위, 국내 1위에 위치하고 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한국핸드볼연맹, 일본핸드볼리그와 MOU 체결 11-11 다음 한국 당구는 김가영의 시대…LPBA 최초 4연패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