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이한신’ 감독 “권유리 첫만남에 풍차돌리기 깜짝, 소녀시대 힘 필요해” 작성일 11-11 13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rUtb4Iid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1R6LA0CR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N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newsen/20241111145434823yirf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xSmklYxpL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newsen/20241111145434823yir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N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Y89RLZwJd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장예솔 기자]</p> <p dmcf-pid="GULeArqyMe" dmcf-ptype="general">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 윤상호 감독이 권유리의 열정에 혀를 내둘렀다. </p> <p dmcf-pid="H4rchWQ0dR" dmcf-ptype="general">tvN 새 월화드라마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(극본 박치형/연출 윤상호) 제작발표회가 11월 1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. 이 자리에는 윤상호 감독, 고수, 권유리, 백지원, 이학주가 참석했다. </p> <p dmcf-pid="XY89RLZwnM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윤상호 감독은 권유리를 캐스팅한 이유를 묻자 "제가 예전부터 너무 팬이었다. 소녀시대 멤버들 중에서 가장 에너지가 넘치고 다이내믹한 캐릭터다. 이번 광수대 에이스 역할에 유리 씨가 딱이라고 생각했다"며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ZHPVdg1mLx" dmcf-ptype="general">유리와의 유쾌한 에피소드도 밝힌 윤상호 감독은 "첫 미팅날 영상을 찍어왔는데 풍차돌리기를 하더라.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다고 얘기했다. 그녀의 열정이 드라마에 어마어마하게, 멋지게 녹아들고 있다"면서 "우리 작품의 시청률을 위해 소녀시대 힘이 필요하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dmcf-pid="51R6LA0CdQ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, '가석방 심사관'이 된 변호사 이한신(고수 분)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린 작품이다. 오는 18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.</p> <p dmcf-pid="1dvIHFLKLP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장예솔 imyesol@</p> <p dmcf-pid="tnWl5paVR6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이친자’ 최종회, 90분 확대 편성 “미스터리 다 풀릴 것” 11-11 다음 구속 연장 된 김호중, 선고 앞두고 세번째 반성문 제출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