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싸인, 데뷔 2년차의 기적… 日 홀 투어 시작부터 대박 조짐 작성일 11-11 12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OynDI9Hue"> <p dmcf-pid="XB8GUbDx7R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류예지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tzIHFLKu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10asia/20241111145408369znqg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GJCMND7vu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10asia/20241111145408369znq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5FqCX3o9Ux" dmcf-ptype="general"><br>그룹 엔싸인(n.SSign)이 일본 홀 투어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. <br><br>엔싸인은 지난 10일 일본 도쿄 돔 시티홀을 시작으로 오사카, 나고야, 센다이까지 4개 도시를 순회하는 'n.SSign Japan Tour [EVERBLUE](엔싸인 재팬 투어 [에버블루])'에 돌입했다. <br><br>아리아케 아레나 이후 약 1년여 만의 일본 투어로 1년 동안의 성장을 예고한 엔싸인은 도쿄 공연 개최에 앞서 일찌감치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기대를 받아왔다. <br><br>이번 홀 투어는 1부와 2부를 다르게 구성해 엔싸인의 모든 것을 만나보는 시간으로 꾸며 일본 팬들의 만족도를 높였다. <br><br>1부 팬 콘서트에서는 일본의 두 번째 싱글인 'EVERBLUE(에버블루)'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. 이어진 무대는 멤버들의 개인 및 유닛 무대로 꾸며졌다. 성윤과 한준은 노래를, 희원과 로렌스는 춤을, 로빈은 랩과 춤, 카즈타는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. <br><br>유닛 커버 무대에서는 카즈타와 한준이 시미즈 쇼타의 '겨울이 끝나기 전에(후유가 오와리 마에니)' 무대를 준비해 팬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. 팬 콘서트에서는 노래와 춤뿐만 아니라 '몸으로 말해요'와 '이어 그리기' 등 멤버들의 호흡과 순발력을 알아보는 게임도 꾸며져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. <br><br>2부에서는 분위기를 바꿔 엔싸인만이 보여 줄 수 있는 특별한 무대들로 꾸며졌다. '웜홀 (Wormhole: New Track)', 'Salty(솔티)', 'Happy &(해피 앤드)', 'SPICE(스파이스)', 'FUNK JAM(펑크 잼)', 'Love, Love, Love Love Love!(러브, 러브, 러브 러브 러브!)', 'Tiger (New Flavour)(타이거 (뉴 플레이버)', 'NEW STAR(뉴 스타)', 'EVERBLUE(에버블루)'까지 그간의 히트곡 무대들을 선보였다. <br><br>특히 이날 공연에는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신곡 무대들과 함께 일본 팬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물한 특별한 영상까지 더해 지난 1년 동안 함께 성장해온 엔싸인의 성장사를 모두 담아냈다.<br><br>'n.SSign Japan Tour [EVERBLUE]'의 첫 도시인 도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엔싸인은 오는 12월 22일 오사카 미노우면 시립 문화연예극장에서 열리는 두 번째 공연으로 홀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.<br><br>[사진 = nCH 엔터테인먼트 제공] <br><br>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이한신' 윤상호 감독 "고수=다비드상…차은우 뛰어넘는 막강한 비주얼" 11-11 다음 ‘1박 2일’ 조세호 대신 남창희 활약... 퇴근 벌칙 결과는?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