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수능 스트레스 날리세요"...LGU+, 수험생 대상 영화 재상영 이벤트 진행 작성일 11-11 13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PRW0qkP3p"> <p dmcf-pid="8bVOGtnbF0" dmcf-ptype="general">(지디넷코리아=최지연 기자)LG유플러스가 대학수학능력검정시험(수능)을 맞아 월 정기 멤버십 프로그램인 ‘유플투쁠’을 통해 수험생 대상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.</p> <p dmcf-pid="6igtb4Ii73" dmcf-ptype="general">유플투쁠은 디지털 이용자 경험 혁신을 위해 론칭한 멤버십 이용자 대상 프로모션이다. 매월 특정일에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, 이용자들은 통합 서비스 플랫폼 ‘U+멤버십’에 접속해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월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POl4iNFO3F" dmcf-ptype="general">LG유플러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올해 인기를 끌었던 영화를 재차 상영하고, 상영관에 수험생을 초청하는 행사를 마련했다. 수험 생활동안 문화 생활을 누릴 여유가 없었던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dL5qVsdU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LGU+ ‘유플투쁠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ZDNetKorea/20241111145753338ciqq.jpg" data-org-width="639" dmcf-mid="f9ApVQSg3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ZDNetKorea/20241111145753338ciq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LGU+ ‘유플투쁠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Nku4MTNz1" dmcf-ptype="general">U+멤버십 VIP 이상 등급 또는 5년 이상 장기 이용자 중 한 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수험생 이용자는 누구나 U+멤버십앱에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. LG유플러스는 추첨을 통해 총 1천500명의 멤버십 이용자에게 올해 흥행작인 ‘파묘’, ‘범죄도시4’, ‘인사이드아웃2’ 중 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영화 관람권(2매)과 콤보세트를 증정한다.</p> <p dmcf-pid="yuBDvHRu35" dmcf-ptype="general">이벤트가 진행되는 상영관에서는 영화가 종료된 뒤 수험생을 응원하는 쿠키 영상도 제공될 예정이다. 이번 수험생 대상 특별 이벤트는 LG유플러스가 지난 9월부터 46명의 대학생 이용자와 함께 꾸린 TF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통해 구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.</p> <p dmcf-pid="W8xTF7A83Z" dmcf-ptype="general">LG유플러스는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유플투쁠의 할인율을 확대하고, 제휴 브랜드 라인업을 늘리는 등 꾸준히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다. 그 결과 유플투쁠은 지난 4월 출시 이후 7개월 만에 월 참여 건수 150만명을 넘기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.</p> <p dmcf-pid="Y94CX3o97X" dmcf-ptype="general">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은 “11월은 수능이라는 큰 이벤트가 있는 만큼, 수험생들이 그간 시험에 매진하느라 즐기지 못한 문화 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는 문화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”며 “이외에 기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올 한 해 큰 인기를 얻은 서비스를 다시 한 번 제공하는 등 차별적 이용자 경험을 선사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GtpNOv8tpH" dmcf-ptype="general">최지연 기자(delay_choi@zdnet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지디넷코리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KISTI, 내후년 슈퍼컴 6호기 서비스 목표로 사전 규격 공개 11-11 다음 "2028년에는 전체 스마트폰의 절반 이상 AI 장착 예상"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