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폭행과 폭언은 사실"...티아라 화영, 왕따설에 반박 작성일 11-11 13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xpAX3o9e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jJZ6eWAJ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BSfunE/20241111150012422prry.jpg" data-org-width="366" dmcf-mid="yYxW2Plon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BSfunE/20241111150012422prr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GgRGfxvai7" dmcf-ptype="general">[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] 그룹 티아라 출신 화영이 과거 그룹 내에서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.</p> <p dmcf-pid="HhDBgkUliu" dmcf-ptype="general">화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"2년 동안 '왕따 사건'의 당사자로 침묵해 왔지만,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었다"며 당시 멤버들로부터 폭행과 폭언을 당했으며, 발목 부상 당시에도 멤버들에게 사과하며 공연에 참여하려 했다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었다.</p> <p dmcf-pid="Xcn1QJGkdU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티아라의 전 소속사 대표인 김광수 MBK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영이 발목 부상을 핑계로 일본 공연에 참여하지 않았으며, 호텔에서 혼자 네일 관리를 받는 등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해 '티아라 왕따 사건'이 다시 수면으로 올랐다.</p> <p dmcf-pid="ZyOVcmBWnp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서 화영은 "왕따 당했던 내용은 사실이고, 티아라 시절 제가 왕따를 당하지 않았는데 당했다는, 일명 '피해자 코스프레'를 했다는 것은 거짓"이라면서 "티아라 계약 해지 당시 저는 왕따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었기에 기자회견을 통해 제 입장을 표명하려고 했으나 김 대표는 기자회견 없이 함구하면 당시 같은 소속사에 있었던 저의 친언니도 계약 해지를 해 주겠다고 제안했다."며 억울함을 호소했다.</p> <p dmcf-pid="5jJZ6eWAi0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화영은 "저는 현재 소속사 없이 혼자이고, 40년 넘게 연예계에서 꾸준히 영향력 있는 대표님과 싸울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다"며 "그런데도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그 당시의 사실을 밝힐 수 있는 자신이 있기 때문"이라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1Hl6wC2Xn3" dmcf-ptype="general">kykang@sbs.co.kr <link href="https://ent.sbs.co.kr/news/article.do?article_id=E10010294238" rel="canonical"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Copyright ⓒ SBS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사채업자 변신한 '열혈사제' 수녀 백지원? "얼음으로 흔적도 없이..." 11-11 다음 니시무라 호노카, 韓와서 가장 많이 쓴 의외의 한국어 [인터뷰]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