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 감독 "고수, 막강한 비주얼 배우" 작성일 11-11 11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tvN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 온라인 제작발표회<br>배우 고수, 2년 만 안방극장 복귀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vOBgkUlZ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TIbaEuSG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1일 tvN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. 행사에는 고수 권유리 백지원 이학주와 윤상호 감독이 참석했다.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,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(고수)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. tvN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hankooki/20241111145947706rala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4Ky8DI9HY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hankooki/20241111145947706ral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1일 tvN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. 행사에는 고수 권유리 백지원 이학주와 윤상호 감독이 참석했다.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,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(고수)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. tvN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Wh9jwzTXo" dmcf-ptype="general">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 윤상호 감독이 배우 고수의 비주얼에 감탄했다는 비하인드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QYl2ArqyGL" dmcf-ptype="general">11일 tvN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. 행사에는 고수 권유리 백지원 이학주와 윤상호 감독이 참석했다.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,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(고수)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. </p> <p dmcf-pid="xOEpdg1mYn" dmcf-ptype="general">윤 감독에 따르면 이 작품은 한 소시민 변호사의 정의로운 열망이 끝내 이루어져 세상을 멋지게 흔드는 통쾌한 드라마다.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담은 작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시점에서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이 거둘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. </p> <p dmcf-pid="y2zjHFLKZi" dmcf-ptype="general">윤 감독은 고수 캐스팅을 두고 "다윗이 원래 다비드다. 고수 별명이 다비드 아닌가. 고수 배우의 청춘 시절부터 보면서 계속 팬이었다"라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. 이어 "세월이 흘러서 작품을 하게 됐다. 얼굴이 더 깊어져 막강한 비주얼의 배우다. 편집실에서 방언 터지듯 잘생겼다고 말했다"라고 감탄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WVqAX3o95J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듣자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"아침에 거울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냐"라고 물었고 고수는 "지금 저 놀리는 거 아니냐" 하면서도 "아침에 (얼굴을) 보면 '잘 붙어 있구나' 한다"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dmcf-pid="YZy8DI9HGd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고수의 소회도 들을 수 있었다. 고수는 "대본을 펼쳤을 때 (전개를) 풀어나가는 과정이 새로웠다. 부담은 됐지만,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"라며 참여하게 된 계기를 짚었다. 히어로가 아닌 인간미 가득한 인물인 이한신이 골리앗과 싸우게 되는 과정이 고수가 짚은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의 관전 포인트다. </p> <p dmcf-pid="G5W6wC2X5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은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. </p> <p dmcf-pid="H1YPrhVZXR" dmcf-ptype="general">우다빈 기자 ekqls0642@hankookilbo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NCT 드림, 베를린→파리 상륙…유럽 들썩하고 오늘(11일) 컴백 11-11 다음 고수의 '이한신', '정년이' 이어 이색 소재 드라마의 등장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