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디스플레이, 2년차 경력자 채용...'퓨엘' 전형 첫 실시 작성일 11-11 1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11일부터 삼성채용홈페이지 '삼성커리어스' 통해 지원 접수 시작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JHx6eWA3V"> <p dmcf-pid="42squKwM32" dmcf-ptype="general">(지디넷코리아=이나리 기자)<span>삼성디스플레이가 미래 경쟁력의 근간인 인재 확보를 위해 경력사원 채용에 적극 나선다. </span><span>삼성디스플레이는 2년 이상 10년 이하 전자업계 경력자를 대상으로 '퓨처 엘리트(이하 퓨엘, FuEL)' 채용 전형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.</span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fIbz2mep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삼성디스플레이 '퓨처 엘리트(FuEL)' 채용 전형 포스터 이미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ZDNetKorea/20241111150349448txpg.jpg" data-org-width="400" dmcf-mid="V3Fieo5r7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ZDNetKorea/20241111150349448txp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삼성디스플레이 '퓨처 엘리트(FuEL)' 채용 전형 포스터 이미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6PSVK8CnFK" dmcf-ptype="general">'퓨엘'은 회사의 차세대 리더가 될만한 젊은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신설된 전형이다. 삼성디스플레이 측은 "갈수록 기술 및 점유율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향후 2, 3년이 미래 시장의 성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"이라며 "회사의 내일을 이끌어갈 뛰어난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해 우수 인재의 해외 이탈을 막고 글로벌 1위 기업의 경쟁력을 확고히 할 것"이라고 신설 배경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PCVrEOKGzb" dmcf-ptype="general">삼성디스플레이는 폴더블 OLED, 터치 일체형 OLED(OCTA), 저전력 백플레인 기술(LTPO) 등 차별화된 기술 개발로 OLED 분야의 기술 리더십을 지켜온 만큼 '퓨엘'을 통해 R&D 분야의 우수 인재들을 집중적으로 선발, 혁신 기술 개발 및 블록화를 통해 글로벌 1위 수성을 이어갈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Q0a5HFLK3B" dmcf-ptype="general">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(사장) 역시 지난 1일 창립 12주년 기념 메시지를 통해 "AI의 발전 등 급격한 환경 변화로 폴더블, IT, 오토 등 새로운 영역의 과제들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전개되고 있으며 지금 이 시기를 잘 넘기면 앞으로 회사의 10년 이상을 책임질 '구조적 성장기'가 반드시 도래할 것"이라며 "이를 위해 뛰어난 인재 확보 및 육성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때"라고 강조한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x2squKwM7q" dmcf-ptype="general">삼성디스플레이는 11일부터 삼성채용홈페이지 '삼성커리어스'를 통해 지원∙접수를 진행한다. 모집 직무는 패널설계, 재료/소자/공정, 구동 등이다.</p> <p dmcf-pid="yxT42Plozz" dmcf-ptype="general">이나리 기자(narilee@zdnet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지디넷코리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AI 기술 발전 너무 빨라…빅테크 기업, AI 모델 새 평가방식 고심 11-11 다음 11월 국회 디지털예산 증액, AI기본법·단통법 폐지 가속도 기대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