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영우, 하나의 얼굴을 가진 두 남자..1인 2역 연기 펼친다(‘옥씨부인전’) 작성일 11-11 12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t0f2PloJ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b2Jeo5re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poctan/20241111150637341zthw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29F2K8Cnd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poctan/20241111150637341zth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YXq79rRiY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강서정 기자] 추영우가 하나의 얼굴을 가진 두 남자로 변신한다.</p> <p dmcf-pid="QyG7UbDxdW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‘옥씨부인전’(극본 박지숙, 연출 진혁)에서는 하나의 얼굴을 가진 전혀 다른 두 남자 천승휘(추영우 분)와 성윤겸(추영우 분)의 이야기가 펼쳐진다.</p> <p dmcf-pid="xX1KBfOJRy" dmcf-ptype="general">‘옥씨부인전’은 이름도, 신분도,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(임지연 분)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(추영우 분)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.</p> <p dmcf-pid="yUzQ6eWAdT" dmcf-ptype="general">전국 팔도를 사로잡고 있는 전기수 천승휘는 출중한 연기력과 춤 실력, 가리개로도 감출 수 없는 꽃미모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인물이다. 관객들을 단숨에 빠져들게 만드는 남다른 예술성으로 그의 공연은 그야말로 천상계의 인기를 누린다.</p> <p dmcf-pid="WGZBz2menv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같이 수많은 이들을 열광하게 만드는 무대를 보여주는 만큼 무대 아래에서도 실력을 연마하는 천승휘의 모습이 눈에 띈다. 사진만으로도 엿보이는 고운 춤 선에서는 타고난 예인의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집중시킨다.</p> <p dmcf-pid="Y8QNgkUldS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가운데 그와 똑 닮은 외모에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사내 성윤겸(추영우 분)이라는 자 역시 호기심을 자극한다. 성윤겸은 명망 높은 현감의 맏아들로 출중한 무예 실력과 깊은 학식을 갖춰 온 동네 규수들에게 최고의 신랑감으로 꼽힌다. 천승휘와는 다른 결의 근엄한 눈빛에서는 깊이 있는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것은 물론 쉽게 속을 드러내지 않는 묵직함까지 읽히고 있다.</p> <p dmcf-pid="G13V96hLRl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하나의 얼굴을 가진 두 남자, 천승휘와 성윤겸에게 어떤 운명적인 서사가 펼쳐지게 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이를 연기할 추영우(천승휘, 성윤겸 역)의 활약이 무엇보다 기대를 모은다. 자유로운 영혼의 예술가와 모두가 선망하는 양반가의 적장자를 오가며 전혀 다른 성질을 지닌 두 사람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집중된다.</p> <p dmcf-pid="H7BMQJGkdh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연출을 맡은 진혁 감독은 “1인 2역을 소화해야 하는 힘든 역할임에도 캐릭터 메이킹이 뛰어났다. ‘옥씨부인전’이 추영우라는 배우의 이름이 더욱 각인되는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”고 칭찬을 아끼지 않아 추영우의 연기가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. /kangsj@osen.co.kr</p> <p dmcf-pid="XxekArqyMC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SLL, 코퍼스코리아 제공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록→트로트 전향' 가수 A씨, 펜션 개발 투자 유도 사기 혐의로 피소 11-11 다음 홍종현, 의문의 기자회견 후 돌연 잠적..'핸섬을 찾아라' 속사정 뭘까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