빚 청산은 뒷전, 애견 미용 배우는 50대 남성…이수근 "철없는 생각" 일침 (물어보살) 작성일 11-11 1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5aQSGMUU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HL8CyP3F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2014461gqrn.jpg" data-org-width="1203" dmcf-mid="fTEJGtnb3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2014461gqr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bINF7A8pK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) 주식빚 청산은 뒤로 미루고, 애견 미용을 배우는 50대 남성에 이수근이 따끔한 일침을 날린다. </p> <p dmcf-pid="QKCj3zc6ub" dmcf-ptype="general">11일 방송하는 KBS JOY '무엇이든 물어보살'에서는 숙박업소에서 야간 프런트 업무를 보고 있다는 50대 사연자가 출연한다.</p> <p dmcf-pid="x9hA0qkPF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사연자는 30대 초반 일본으로 어학연수를 떠나 학교에 다니며 아르바이트로 번 돈 2천만 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2억을 벌게 됐다고 전한다.</p> <p dmcf-pid="ygUYxiHEpq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처음 주식 투자로 2억을 벌다 보니, 상한가 한 번에 1년 연봉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쉽게 돈을 벌 생각이 들었고, 그 욕망으로 주식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고 설명한다.</p> <p dmcf-pid="WauGMnXDUz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사연자는 벌어들인 수익을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를 했지만 다 날리게 되며, 빚을 얻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N7HRLZw7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2015709zfhr.jpg" data-org-width="1194" dmcf-mid="4OceW5JqU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2015709zfh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GSMbDI9HFu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사연자는 투자를 포기하지 못했다. 그는 자동차 대출과 카드론, 사연자 명의로 된 아버지의 집을 담보대출을 받아 투자했다.</p> <p dmcf-pid="HvRKwC2X0U" dmcf-ptype="general">결국, 담보대출을 받은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가 쓰러지시면서 사연자는 주식 투자를 멈추었다고. 사연자는 50대가 된 지금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이라며 조언을 얻고자 한다.</p> <p dmcf-pid="XTe9rhVZzp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서장훈은 "현재 수입은 어떻게 되느냐?"고 물었고, 사연자가 투잡을 하지 않고 버킷 리스트였던 애견 미용을 배우고 있다는 사실에 당황스러워한다.</p> <p dmcf-pid="ZN7HRLZw70" dmcf-ptype="general">여기에 이용사 자격증이 있는 사연자는 "일반 미용보다 매력적"이라고 말하자, 서장훈은 "매력을 따질 때가 아니다"라고 일침한다.</p> <p dmcf-pid="5jzXeo5ru3" dmcf-ptype="general">이수근 역시 "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한다는 건 철없는 생각"이라며, 열심히 일해 빚을 갚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조언한다.</p> <p dmcf-pid="1AqZdg1mUF" dmcf-ptype="general">서장훈, 이수근 보살의 한숨을 불러일으킨 50대 남성의 사연은 11일 오후 8시 30분 '무엇이든 물어보살' 29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tXo6hWQ0pt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KBS JOY </p> <p dmcf-pid="FZgPlYxp01" dmcf-ptype="general">임나빈 기자 nabee07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빌리, 英 매거진 단독 인터뷰까지..."아이유 덕분에 방향성 찾을 수 있었다" 11-11 다음 '지금 거신 전화는' 유연석·채수빈을 둘러싼 가족사…조연 스틸 공개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