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레인글로벌, 스포츠 사업부문 프레인스포츠로 새롭게 출발 작성일 11-11 171 목록 PR컨설팅 그룹 프레인글로벌(대표 김평기)이 스포츠 사업부문 명칭을 프레인스포티즌에서 프레인스포츠로 변경한다고 11일 밝혔다. <br> <br> 이번 명칭 변경은 이전보다 직관적이고 일관성 있는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함이다. 또, 프레인글로벌의 PR, 엔터테인먼트 사업간 유기적 협업을 통한 다양한 외연 확장에도 방점을 두고 있다. <br> <br> 프레인스포츠는 청담동 사옥에서 조만간 프레인글로벌 본사가 있는 중구 남대문으로 이전할 예정이다. 유관 조직 업무공간의 물리적 통합으로 인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. <br> <br> 프레인글로벌은 지난 2021년 스포츠 마케팅 기업 ㈜스포티즌의 에이전시 사업부문을 물적분할 후 주식교환 방식으로 합병한 뒤 프레인스포티즌을 스포츠 사업부문 명칭으로 사용해 왔다. 현재 PR 사업부문 프레인PR,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 프레인TPC, 그리고 스포츠마케팅 사업부문 프레인스포츠 세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 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모빌리티, 삼양로지스틱스와 풀필먼트 경쟁력 강화 맞손 11-11 다음 IBK기업은행, 제3회 고교최강전 사격대회 개최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