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영만, 코딱지들 향한 애정과 추억..."사명감으로 종이접기 몰두" (강연자들) 작성일 11-11 1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64aeo5rF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JewaEuSU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2642268szio.jpg" data-org-width="604" dmcf-mid="KtGB3zc6p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2642268szi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idrND7v7R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) 김영만이 종이접기에 대한 자신의 사명감을 밝히며 감동을 안겼다.</p> <p dmcf-pid="4nJmjwzT3M" dmcf-ptype="general">10일 방송된 MBC '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'(이하 '강연자들')에서는 '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'를 주제로, 김영만·김태훈·오은영이 각자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8aoCEOKGzx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영만은 디자이너로 일하던 시절부터 종이접기 아저씨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진솔하게 풀어놓았다.</p> <p dmcf-pid="6NghDI9HpQ" dmcf-ptype="general">광고 에이전시를 창업했다가 실패하고 친구 집에 머물며 마음고생을 하던 중, 우연히 본 유치원의 종이접기 수업이 그의 인생을 바꾼 계기가 되었다.</p> <p dmcf-pid="PjalwC2XUP" dmcf-ptype="general">김영만은 "우리나라 아이들도 종이접기를 배울 수 있게 해야겠다"라는 사명감으로 종이접기에 몰두하기 시작했다며, 3만여 개의 새로운 종이접기 작품을 연구해온 이유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QCO1yZdz06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삶이 내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, 실패를 통해 얻은 희열과 쾌감을 기억하며 다시 일어날 수 있다"라며 자신만의 철학을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hItW5Jqu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2643577wvcw.jpg" data-org-width="595" dmcf-mid="9kjvmlf50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2643577wvc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4VoMnXDp4" dmcf-ptype="general">또한, 그가 만든 종이접기는 "아이들이 따라 할 수 있는 것"에 집중했다며, 단순한 오락이 아닌, 아이들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이 담긴 작업임을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WKBd8Ryjz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강연자로 나선 김태훈은 프로 N잡러답게 18개의 직업이 있다며 포문을 열었다.</p> <p dmcf-pid="Y9bJ6eWA0V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자신이 거쳐온 다양한 직업과 인생 경험을 통해,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음을 인정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 중요성을 이야기했다. </p> <p dmcf-pid="G2KiPdYc72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오은영은 자신의 대장암 투병기를 고백하며, 건강을 잃고 세상을 떠나야 할지도 모른다는 절망적인 순간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.</p> <p dmcf-pid="HF1V79rRF9" dmcf-ptype="general">오은영은 "삶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음을 깨달은 그 순간, 절망감은 나약함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당연한 감정임을 이해하게 됐다"라며, 절망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상태를 받아들이고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X3tfz2me3K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시청자들의 심장을 뛰게 할 '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'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.<br> <br> 사진=MBC </p> <p dmcf-pid="ZU06b4Ii0b" dmcf-ptype="general">임나빈 기자 nabee07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측 "살해 협박ㆍ성희롱 등 악플러 180명 고소, 중학교 동문도 확인" [전문] 11-11 다음 원어스, 타이베이 팬콘 ‘지구와 달 사이 Pt.2’ 성료...특별한 추억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