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소리 "특별출연? 분량 작으니 감독들이 미안해서…안 특별해도 상관 없어"[인터뷰②] 작성일 11-11 1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MTrb4IiC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EuXJatsh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문소리. 제공ㅣ씨제스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potvnews/20241111153022840zolv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YPCcuKwMT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potvnews/20241111153022840zol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문소리. 제공ㅣ씨제스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S47ksbYCz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강효진 기자] 배우 문소리가 최근 특별출연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Zv8zEOKGW7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문소리가 11일 오전 서울 역삼동 씨제스 스튜디오 사옥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최근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5T6qDI9Hlu" dmcf-ptype="general">문소리는 최근 '지옥2', '정년이' 등 연이은 특별출연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. 그는 "일반적인 것도 잘해드릴 수 있는데"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dmcf-pid="1LZl8RyjlU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그냥 분량이 적으니까 특별출연이라고 하는 거다. 말꺼내기가 좋아서 그렇다. (감독님들이)분량이 좀 작아서 미안하시니까 그런거다. 제가 주연으로 끌고 갔던 영화들이 많은데 작은 분량으로 부탁하기 미안하셔서 그런거 아닌가.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다"고 솔직하게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to5S6eWAT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'지옥2'도 나중에 연상호 감독님이 그 말을 철회하더라. 편집하니까 특별출연이 아닌거 같다고. '말씀을 너무 많이 하고 가셔서 그런지 그렇게 안 느껴지고, 특별이 아닌걸로 하자'고 그러셔서. 원하시는대로 하시라고 했다. 사실 저한테는 크레딧에 '특별히 출연해 주셔서 감사하다'고 하든 아니든 저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다. 제가 개런티를 더 비싸게 부를까봐 그런가 싶다"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FA0YRLZwS0" dmcf-ptype="general">전날에도 특별출연으로 새 작품을 촬영하고 왔다는 문소리는 "그래도 계속 제안이 들어온다. 이쯤 되면 저는 특별이 아니라 아무거나 출연으로 가야한다"며 "저는 배우로서 그 작품이 재밌고, 빛날 수 있게 연기하면 특별이라고 하든 안하든 사실 이제는 썩 상관이 없다"고 웃음 지었다. </p> <p dmcf-pid="3cpGeo5rh3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25주년인 문소리는 앞으로 활약에 대해 "작품이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하고, 늘 어렵다. 제가 한국 영화 르네상스 시대에 데뷔를 해서, 어떻게 보면 호황기 (수혜도)많이 받았다. 해마다 어렵다 그런 얘기도 많이 들리는데, 그래도 제가 할 역이 있고 재밌게 작업할 여건이 만들어지고, 동료들이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다. 내년에도 특별하게든 안특별하게든 제가 출연으로 또 인사드리겠다"고 활약을 예고했다. </p> <p dmcf-pid="0kUHdg1mlF" dmcf-ptype="general">문소리는 최근 연극 '사운드 인사이드'의 벨라, 넷플릭스 '지옥' 시즌2의 정무국장, tvN 드라마 '정년이'의 정년 모 채공선까지 다채로운 열연을 보여주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.</p> <p dmcf-pid="pA0YRLZwSt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정년이’ 문소리, “‘추월만정’ 1년 연습해… 실력 있어야 부를 수 있어” [인터뷰①] 11-11 다음 ‘하우치’ 주연 유라 “중식집 딸인데 나폴리맛피아 응원했어요”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