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정년이' 문소리 "김태리, 스스로에 참 야박해…그만큼 열심이기 어려워" [인터뷰③] 작성일 11-11 12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u7WiNFON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86pDI9HN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문소리 / 씨제스 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ydaily/20241111154537603hljo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xP80EOKGc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mydaily/20241111154537603hlj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문소리 / 씨제스 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921jwzTom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이예주 기자] 배우 문소리가 김태리의 연기력을 극찬했다.</p> <p dmcf-pid="GtFhxiHEcr" dmcf-ptype="general">11일 마이데일리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씨제스 스튜디오 사옥에서 문소리를 만나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'정년이'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. </p> <p dmcf-pid="H0pveo5raw" dmcf-ptype="general">'정년이'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'타고난 소리 천재'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,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리는 드라마다. 극중 문소리는 윤정년(김태리)의 어머니이자 사라진 천재 소리꾼 서용례 역을 맡아 활약했다.</p> <p dmcf-pid="XEDe1UNfaD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문소리는 "(김)태리 씨와는 예전부터 여러 작품을 해서 친분이 있었고, 태리 씨가 이 작품을 어떻게 시작하고 준비하는지 제가 (작품에) 합류하기 전부터 쭉 지켜봐왔다. 덕분에 특별히 케미를 만들려고 하지 않아도 이미 좋았다"고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ZOIoUbDxjE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어제 우리 집에 와서 '정년이' 10화를 함께 봤다. 아직도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자기 연기를 보면서 아쉬웠던 점만 이야기한다. 서로에 대해서는 대단했던 점들을 이야기하지만 스스로에 대해서는 참 야박하다"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5480EOKGNk" dmcf-ptype="general">또 "태리 씨에게 '어느 누가 너만큼 열심히 할 수 있겠느냐'는 얘기를 했는데, 본인은 아쉬운 것들이 보인다더라. 태리 씨가 (판소리를) 3년 했는데, 3년 만에 그 정도로 하기 정말 어렵다. 그런데도 하면 할수록 본인이 뭐가 모자란 지 보이니 아쉬워하더라. 그렇게 잘 하면서. 말도 안 되는 소리다"라며 칭찬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, 가수 수입도 공개…“‘말하는대로’ 저작권료 아직까지 들어와” (틈만 나면) 11-11 다음 블랙핑크 리사, 수수한 호텔리어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