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병역 비리' 나플라, 군대 또?…"재판으로 중단된 복무 이어간다" [공식입장] 작성일 11-11 14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vPufxvaF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XJ9MnXD7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4901708eely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bSriksbYp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4901708eel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2rbZ79rRUt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) 병역 회피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은 래퍼 나플라(본명 최석배)가 군 복무를 이어나간다. </p> <p dmcf-pid="VmK5z2mez1" dmcf-ptype="general">나플라는 11일 개인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"전 이제 군복무가 시작되어서 성실하게 끝내고 다시 돌아오겠다. 저를 항상 응원해주시고, 제 음악 계속 좋아해주시는 모든 팬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. 제가 음악하는 이유"라고 적었다.</p> <p dmcf-pid="fs91qVsd05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좋은 음악 들고 복무 끝나고 다시 돌아오겠다. 감사합니다. 오늘도 행복하세요"라고 했다.</p> <p dmcf-pid="4jpTtuj47Z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일각에서는 나플라가 군대를 두 번 가는 것이냐는 추측이 나왔고, 소속사 그루블린은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"재판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복무를 이어나가는 것"이라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8AUyF7A8pX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나플라는 2021년 2월 서울 서초구청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, 소속사 대표 등과 공모해 우울증이 악화한 것처럼 꾸며 조기 소집해제를 시도한 혐의(병역법 위반 등)를 받고 재판에 넘겨졌다. </p> <p dmcf-pid="68ljOv8tuH" dmcf-ptype="general">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악화한 것처럼 연기해 조기 소집해제를 시도했고, 이를 위해 약 1년가량 반복적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받았으나 대부분 실제로 투약하지 않고 집에 보관한 것으로 조사됐다. 또한 복무 부적합 판정을 받으려는 과정에서 141일간 출근하지 않았음에도 출근한 것처럼 일일 복무상황부 등 공문서를 허위로 작성했다는 혐의도 있다. </p> <p dmcf-pid="P6SAIT6FuG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2일 대법원 1부는 위계공무집행방해·병역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나플라에게 징역 1년 2개ㅜ얼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9월 12일 확정했다. </p> <p dmcf-pid="QPvcCyP3uY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그루블린 </p> <p dmcf-pid="xTQ74MTN7W" dmcf-ptype="general">장인영 기자 inzero6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쥐롤라가 쏘아올린 공…뮤지컬 '킹키부츠' 객석 점유율 99.9% 성료 11-11 다음 “바쁠 때는 ‘미터기’ 꺼놓고 일해요”… 주 52시간에 발목 잡힌 삼성 반도체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