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티아라 왕따' 소환 김광수→'반박' 화영 vs '침묵' 4人…루머 끌올 '일파만파' [종합] 작성일 11-11 1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8ZlcmBWu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xFywC2X3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5008704cwju.jpg" data-org-width="785" dmcf-mid="7Krd2Plo3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5008704cwj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M3WrhVZzf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) 그룹 티아라의 전 회사 대표 김광수가 12년 전 '티아라 왕따 사건'을 언급해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.</p> <p dmcf-pid="y8ZlcmBW3V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9일 방송된 MBN '가보자GO 시즌3'에 출연한 김광수 대표는 "나락으로 갔던 사건"이라며 2012년 있었던 티아라 그룹 내 불화 및 왕따설을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W65SksbY02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009년 7월 6인조 걸 그룹으로 데뷔한 티아라가 활동한지 1년 만인 2010년 화영은 새 멤버로 합류했으나 2012년 7월 30일 팀을 탈퇴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P1vEOKGz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5010096xyjg.jpg" data-org-width="982" dmcf-mid="zWmkdg1m3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5010096xyj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GM3WrhVZ7K" dmcf-ptype="general">탈퇴 직전 발목을 다쳤던 화영이 무대에 오르지 못하자 티아라 멤버들은 트위터에 "의지의 차이", "의지가 사람을 만들 수 있는 것" 등 '의지'를 강조하는 공통된 글을 작성했고, 해당 내용이 화영을 저격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불화설에 불을 지폈다.</p> <p dmcf-pid="HR0Ymlf5ub" dmcf-ptype="general">SNS를 통한 불화설이 사그러들지 않자 김광수 대표는 며칠 뒤 중대발표를 통해 화영의 탈퇴를 선언했고, 왕따 및 불화설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던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XepGsS417B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해 12만에 입을 연 김광수 대표는 "화영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멤버들이 힘들게 연습했다"며 수많은 루머들에 분통을 터뜨렸다.</p> <p dmcf-pid="ZwPB5paVF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김광수는 화영과 효영(친언니)의 미래를 위해 사실을 밝히지 않았고, 티아라 멤버들이 잘못이 없었기 때문에 방송 활동을 강행했다며 "나는 욕을 먹어도 되는데 티아라는 멈추면 영원히 제기할 수 없다"고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rQb1UNfU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5011548nhkb.jpg" data-org-width="1493" dmcf-mid="Bzaifxva7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5011548nhk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1mxKtuj4z7" dmcf-ptype="general">김광수는 "40년 엔터 생활하면서 지금도 가장 미안하다"고 눈물을 보였으나 방송 후 '왕따 사건'의 당사자인 화영은 개인 채널에 "12년 전 사건을 편향되게 발언한 저의를 모르겠다. 잘못된 부분들은 바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어렵게 진실을 말씀드린다"는 장문의 입장문을 게재했다. </p> <p dmcf-pid="tWaMb4Iiuu" dmcf-ptype="general">화영은 당시 왕따를 당했던 것은 사실이라고 주장하며 "기존 티아라 멤버들이 저에게 폭행과 더불어 수많은 폭언을 일삼았다. 버틴 이유는 더 열심히 하면 나아질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"이라며 발목 부상 후 몇 차례 멤버들에게 사과했다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FYNRK8Cnu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왕따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어서 기자회견을 통해 제 입장을 표명하려고 했으나, 김광수 대표님은 함구하면 당시 같은 소속사에 있었던 저의 친언니도 계약해지를 해 주겠다고 제안했다. 이후 티아라 멤버들은 여러 예능에서 사건을 일단락시켰다. 그걸 본 부모님과 저는 무력함에 눈물을 흘렸다"고 억울함을 호소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Gje96hL7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5012880jtcv.jpg" data-org-width="776" dmcf-mid="6AJ4UbDxp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xportsnews/20241111155012880jtc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0N90yZdzu0" dmcf-ptype="general">화영의 반박에도 김광수 대표는 추가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으며, 티아라 멤버 큐리, 은정, 효민, 지연도 현재 별다른 입장이 없는 상황. 설상가상으로 12년 전 당시 지연이 화영의 뺨을 때렸다는 목격담, 화영의 탈퇴 요인이 스태프를 향한 갑질이라는 등의 루머들까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다시 퍼지고 있다.</p> <p dmcf-pid="pj2pW5Jqu3" dmcf-ptype="general">12년 만에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'티아라 왕따 사건'이 완전히 해결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. </p> <p dmcf-pid="UAVUY1iB0F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엑스포츠뉴스 DB, MBN 방송 화면, 지연, 큐리</p> <p dmcf-pid="ucfuGtnbut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아 기자 sakim424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, '포켓몬스터' 오프닝 곡까지...日 컴백 예고 11-11 다음 윤계상, 이문세 이별 감성에 힘 보탠다..."너무 좋아하는 선배"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