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아티스트와 상의했어야"…배스킨라빈스, 장원영 '럭키비키' 무단 도용에 꼬리 내렸다 작성일 11-11 11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7ngIT6F37"> <p dmcf-pid="KX8QjwzTpu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정다연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Z6xArqyF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장원영 SNS, 배스킨라빈스 홈페이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10asia/20241111155607701debi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aDmHFLKz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10asia/20241111155607701deb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장원영 SNS, 배스킨라빈스 홈페이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5PMcmBWup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유행어를 연상케 하는 신상품을 내놨던 아이스크림 브랜드가 결국 사과에 나섰다.<br><br>배스킨라빈스는 지난 6일 수능을 앞둔 수험생을 겨냥한 '럭키비키 모찌'라는 신상품을 출시했다. 귀여운 하트 모양의 모찌 4개를 담아 네잎 클로버처럼 구성된 제품이다. <br><br>그러나 제품명 '럭키비키'는 가수 장원영이 탄생시킨 유행어다. 장원영이 평소 긍정적인 사고를 표출할 때 행운을 뜻하는 럭키와 자신의 영어 이름인 비키를 합쳐 "럭키비키잖아"라는 말을 사용해왔는데, 이는 올해 젊은이들 사이에서 밈처럼 활용됐다.<br><br>하지만 배스킨라빈스는 장원영을 광고 모델로 사용하지도, 그에게 허락 또는 양해를 구하지도 않고 제품명으로 장원영의 유행어를 사용해 팬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.<br><br>이에 브랜드 측은 11일 한 매체에 "기획 과정에서 아티스트 당사자와 사전 확인이 필요한 부분들을 세심히 고려하지 못했다"며 논란을 인정했다. 그러면서 "판매 중단 소식은 사실이 아니다"라고 선을 그었다.<br><br>한편 논란이 된 제품은 오프라인 한정 판매로, 재고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될 예정이다. <br> <br>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, 스타덤 '최애 아이돌' 주간랭킹 1위 탈환…압도적 득표율 11-11 다음 ‘정년이’ 문소리 “1년간 ‘추월만정’ 연습…돌아가신 선생님 떠올려”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