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만치료제 '위고비' 오남용 부추기는 불법광고…무더기 접속차단 작성일 11-11 14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grIlYxp7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amCSGMUU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송통신심의위원회 현판(방심위 제공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NEWS1/20241111155850006qtzj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6UwOhWQ0u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NEWS1/20241111155850006qtz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현판(방심위 제공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cCvW5JqUS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양새롬 기자 = 비만치료제 '위고비'의 오남용을 부추기는 온라인 게시물이 무더기로 접속차단됐다. </p> <p dmcf-pid="yufPMnXD3l" dmcf-ptype="general">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1일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열고 위고비 불법 광고·판매 정보 13건에 접속차단 등 시정요구를 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W74QRLZwph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15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 위고비는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다. 이에 온라인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가격 등 정보를 공유하는 후기 및 광고성 정보, 위고비를 판매하거나 판매를 알선·광고하는 정보는 약사법에 저촉된다. </p> <p dmcf-pid="Y6naArqyuC" dmcf-ptype="general">방심위 관계자는 "최근 국내에 정식 출시된 비만치료제 위고비에 관한 사회적 관심 및 수요가 높아지며 온라인 불법 판매 또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"이라며 "시의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련 정보 신속 차단을 결정했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GPLNcmBWpI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오남용 및 부작용 관련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만큼 온라인 불법 판매 정보로 인한 국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"이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HQojksbY7O" dmcf-ptype="general">방심위는 향후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불법 식·의약품 광고·판매 정보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XfdLaEuSus" dmcf-ptype="general">flyhighrom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티맥스티베로, '티베로7'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 등록…공공 클라우드 시장 공략 11-11 다음 아이유, 악플러 180명 고소.."중학교 동문도 있다"(전문)[공식]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