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최민환 폭로' 율희, 양육권 가져올까.."결과 장담 어려워"[스타이슈] 작성일 11-11 18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QYlvHRuSC"> <div dmcf-pid="4nFHZ0g2vI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안윤지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L3X5paVS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율희 /사진=인스타그램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tarnews/20241111160149539mhtu.jpg" data-org-width="621" dmcf-mid="V8vOCyP3l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starnews/20241111160149539mht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율희 /사진=인스타그램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6Nut3zc6hs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인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최민환에 대한 폭로 및 양육권, 재산 분할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. 이에 이혼 전문 변호사들은 쉽지 않은 소송이라고 바라봤다. </div> <p dmcf-pid="Pj7F0qkPSm" dmcf-ptype="general">11일 YTN 라디오 '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'에서는 김소연 법무법인 신세계로 변호사가 출연해 율희, 최민환의 소송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. </p> <p dmcf-pid="QAz3pBEQvr" dmcf-ptype="general">율희는 2018년 5월 아들을 낳고 그해 10월 최민환과 결혼했다. 이후 2020년 2월 쌍둥이 딸을 출산하고 지난해 12월 이혼했다. 당시 두 사람은 협의 이혼했으나, 율희는 제대로 된 협의가 없었으며 유책 사유는 최민환에게 있다고 주장했다. 또한 그는 이혼 전문 변호사를 선임해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및 재산 분할 청구 소송을 걸었다. </p> <p dmcf-pid="xhP2fxvalw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, 김소연 변호사는 "재산 분할은 이혼한 날부터 2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다. 다만 알려진 것처럼 '0원을 주기로 했다'는 구두 합의가 있었다면 변경이 안 될 수 있다"며 "구두 합의가 인정 안 될 경우, 재산 형성에 누가 얼마나 기여했느냐는 소득도 영향을 미친다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y4vOCyP3h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양육권과 관련해 "민법은 이혼 당시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를 정했더라도 자녀의 복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변경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다"라며 "현재 최민환이 세 아이를 1년 가까이 양육하고 있으며 최민환이 나온 예능 프로그램 등을 보니 어머니가 아이들 양육 보조자로 있는 거 같다. 법원에서 아이들의 양육환경을 계속 유지 시켜줄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향이 있어 결과를 장담하기는 어려울 것"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W8TIhWQ0vE" dmcf-ptype="general">조인섭 변호사는 "협의 이혼할 때 이미 친권 양육권은 아버지 쪽으로 결정이 됐다. 법원에서는 부모의 양육 의지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, 협의이혼 시 포기한 부분은 율희씨에게 불리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. 친권 양육권 조정은 쉽지 않을 수 있다"라고 바라봤다. </p> <p dmcf-pid="Y9Cwmlf5hk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선 "실제 처벌이 된다면 성범죄와 관련이 있으므로 양육권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다. 자녀의 복리와 관련이 있어 율희 씨에게 유리하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G2hrsS41Wc" dmcf-ptype="general">안윤지 기자 zizirong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강남 비-사이드’ 정가람, 광기 빌런 열연…존재감 각인 11-11 다음 ‘딜리버리’ 권소현 “임신→출산 연기, 도전이지만 잘 해내고파”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