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영 美친 존재감, 만나지 않는 인물이 없네(다리미 패밀리) 작성일 11-11 12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M2f6eWAd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HhSyZdzi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KBS 2TV ‘다리미 패밀리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newsen/20241111160008635jxtu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Gk2f6eWAM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1/newsen/20241111160008635jxt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KBS 2TV ‘다리미 패밀리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J8PMnXDe3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박아름 기자]</p> <p dmcf-pid="5D6QRLZwJF" dmcf-ptype="general">박지영이 ‘다리미 패밀리’에서 남다른 존재감으로 주목받고 있다.</p> <p dmcf-pid="1cf8QJGket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박지영은 KBS 2TV 주말드라마 ‘다리미 패밀리’에서 패밀리 가장 ‘고봉희’ 역을 맡아 가족 이야기의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twPxeo5re1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, 지난 14화 말미, 태웅(최태준 분)과 승돈(신현준 분 분)의 비밀을 알게 된 봉희의 모습이 그려지며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을 더했다.</p> <p dmcf-pid="FHAkwC2XJ5" dmcf-ptype="general">바로 태웅이 승돈과 애리(조미령 분)사이의 아들임을 알게 된 것. 이를 알자마자 승돈을 찾아간 봉희는 지연(김혜은 분)은 물론 다림(금새록 분)까지 있는 곳에서 사실을 말하며 그들의 관계에 거대한 파동을 일으켰다. 이때 태웅의 아픔을 알게 된 봉희에게선 분노와 안타까움, 애틋함까지 고밀도의 감정을 느껴져 보는 이들도 그에게 저절로 공감하게 했다.</p> <p dmcf-pid="35EwsS41eZ" dmcf-ptype="general">그간 박지영은 다채로운 가족 관계를 그려내 작품을 이끌어 왔다. 시부모님을 정성을 다해 모시고, 약간의 갈등도 있었지만 늘 가족을 첫 번째로 여기며 드라마에 따뜻함을 더하기도. 이같은 박지영의 열연은 "엄마에게 제일 이입됨", "연기를 너무 잘해서 자동 눈물"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.</p> <p dmcf-pid="05EwsS41nX" dmcf-ptype="general">더욱이 “봉희는 만나지 않은 인물이 없었다”는 박지영의 말처럼 봉희는 가족뿐 아니라 돈가방 사건을 중심으로 여러 인물들과도 케미를 쌓고 있다. 20년 간 악연 같은 인연을 이어 온 승돈과 만날 때면 마치 대학생 때처럼 티키타카를 선보이기도 하고, 첫 만남 이후 늘 친자식처럼 생각했던 태웅의 감정 변화를 누구보다 가장 먼저 알아채기도. 이같이 복잡한 서사 간의 교집합 속 전환점을 맞이한 봉희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.</p> <p dmcf-pid="p4X5F7A8nH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박지영은 11월 20일 개봉하는 영화 ‘히든페이스’로 스크린에 컴백한다.</p> <p dmcf-pid="UWajksbYRG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박아름 jamie@</p> <p dmcf-pid="uM3p79rRJY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최강야구' 뒤흔들렸다…파이널 스테이지 첫 승 가능할까 11-11 다음 '취하는 로맨스' 이종원 터치에 고장 난 김세정 [오늘밤 TV] 11-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